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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DMCSKVIEW’ 26평, 12.4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3 08:29

용산구 ‘LG한강자이’ 61.4평, 58억5000만원에 거래…5억5000만원 상승
마포구 ‘리츠’ 23평, 7억1000만원에 거래…3억원 상승

은평구 ‘DMCSKVIEW’ 26평, 12.4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4월 23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용산구 소재 ‘LG한강자이’ 전용면적 203.21㎡형(61.4평대) 11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53억원에서 5억5000만원 오른 58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26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지난해 9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656가구 10동 규모 아파트다.

뒤를 이어 마포구 연남동 소재 ‘리츠아파트’ 76.21㎡형(23평대) 2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7억1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종전 신고가거래는 2012년 4월 4억1000만원으로, 3억원 상승했다. 계약일은 지난 4월 4일이었다. 이 단지는 단독동으로 1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은평구 소재 ‘DMCSKVIEW’ 전용면적 84.99㎡형(25.7평대) 15층이었다.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12억4000만원에 신규거래됐다. 계약일은 4월 3일이었다. 총 8동 단지인 ‘DMCSKVIEW’에는 753가구(장기전세 135가구 포함)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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