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내달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2 15:02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수성구 황금동 황금동 일원 2개 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지하 4~지상 최고 40, 5개동으로 조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상품 구성으로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전용면적 82·83(34·35평형) 337세대와 신혼부부 등 소가족을 위한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74실로 구성됐다.

단지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자차 이용 시에도 수성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동대구로와 청수로를 통해 대구 어디로든 이동하기 쉽다.

여기에 대구 외곽을 잇는 3차 순환도로의 단절된 구간의 일부 구간(동편활주로)이 지난 2월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남구와 달서구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 도시철도 1·2·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벤처밸리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도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환경 개선과 개발호재 수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경신고·경북고·대륜고·정화여고·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고등학교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황금초·중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에서도 대표적인 부촌인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인프라는 물론 명품 교육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여기에 편리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도심 속 에코라이프까지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립, 식감·TPO 잡는다…소비자 취향 공략 신제품 확대 삼립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식감과 일상 속 상황(TPO)을 반영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 공략에 나섰다. 맛 뿐 아니라 먹는 경험과 소비 상황까지 고려한 제품을 통해 베이커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립은 지난 24일 소비 상황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빵’ 3종을 출시했다. ‘맞춤형 빵’이라는 의미를 담은 비스포크빵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상황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을 제안하는 콘셉트다.‘벌크업 패스츄리’는 이동 중 허기를 달래기 위한 빅사이즈 초코 패스츄리로 슈가드리즐을 더해 든든함을 강조했다. ‘한입 쏙 허니볼’은 업무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2 SM그룹 경남기업∙노동청∙LH와 폭염 대응 현장 합동간담회 진행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등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28일 경기 수원시 당수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온열질환과 감전사고 등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와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권운혁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발주처·시공사·관리감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안전관리 현황 점검과 예방대책 공유에 나섰다.현장에서 자체 운영 중인 폭염 대비 캠페인과 안전수칙 이행 사례를 소개 3 넷마블 품 안긴 6년…‘실적 우상향’ 코웨이, 주주수익률 보니 [정답은 TSR] 코웨이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예고하며 연매출 5조 원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다만 실적 성장에도 총주주수익률(TSR)은 연평균 1%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펀더멘털은 견고해졌지만, 주가는 그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국내·말레이시아에서 날개…매출 5조 정조준30일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가 2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코웨이의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조4292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13% 증가한 2733억 원이다.앞서 코웨이는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 1조3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