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개월 최고 연 4.0%…대백·드림·조은·참·키움예스·CK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4주]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4 06:00

그래픽=한국금융신문

그래픽=한국금융신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3월 넷째 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4.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과 BNK저축은행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대백저축은행·드림저축은행·조은저축은행·참저축은행·키움예스저축은행·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이 4.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대백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영업점에서 가입 시 4.00%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은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서울본점 가입 상품에 한해 4.00%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어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 예가람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e-회전정기예금', 키움예스저축은행의 '회전yes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95%를 제공했다.

대백저축은행의 ‘애플정기예금’,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정기예금(인터넷뱅킹)',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동원제일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 등은 3.9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과 BNK저축은행 ‘정기예금(대면)’은 3.80%를 제공했다.

이어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과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 등은 3.7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SBI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은 비대면(인터넷뱅킹 또는 사이다뱅크 앱)에서 가입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애큐온모바일예금'은 모바일뱅킹으로 신규 가입하면 0.1%p와 애큐온멤버십플러스 동의 시 0.05%p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자료: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이미지 확대보기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JT저축은행, 구강암 환자 돕는 '스마일런' 마라톤 후원 [저축은행 돋보기] JT친애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이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치료를 돕는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 후원 단체로 나섰다. 두 회사가 이 대회에 함께 이름을 올린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17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JT저축은행은 지난 14일 양사 임직원과 가족 약 140명이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참가 비용 약 1000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올해 대회는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출발해 한강 일대에서 치러졌다. 참가 신청에 들어간 비용이 그대로 후원금으로 전달되는 구조다.스마일런 마라톤 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011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다.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환자의 치 2 현대카드, ‘통합형 인재’로 글로벌 테크기업 도약 뒷받침 [카드사 인재 채용 전략] 현대카드가 직무 구분 없는 통합채용을 통해 다양한 업무를 넘나드는 ‘통합형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입사 후 직무 탐색을 거쳐 적성과 역량에 맞는 커리어를 설계하도록 지원하고, AI·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도 강화한다. 유연한 직무 경험과 실무형 인재 육성을 바탕으로 업무 혁신을 가속화해 글로벌 테크기업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14일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마감했다.이번 채용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3월 채용 전환형 인턴십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개 모집이다.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올 3 우리카드, 프리미엄 브랜드 '디오퍼스 블루' 출시…프리미엄 카드 라인업 강화 우리카드가 프리미엄 브랜드 ‘디오퍼스’의 두 번째 상품을 선보이며 고연회비 카드 라인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디오퍼스 실버’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 데 이어 쇼핑과 여행·레저, 생활밀착 영역의 혜택을 강화한 ‘디오퍼스 블루’를 추가하며 우량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1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프리미엄 브랜드 'the OPUS(디오퍼스)'의 두 번째 상품 ‘the OPUS blue(디오퍼스 블루)’을 선보였다.최근 카드업계는 우량 고객을 선점하기 위해 고연회비 프리미엄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소비 여력이 높은 고객을 확보해 결제액을 늘리는 동시에 수익성 높은 고객 기반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우리카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