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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술 전·후 시행되는 검사까지 보장 [생명보험 특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8 00:27

동양생명, 수술 전·후 시행되는 검사까지 보장 [생명보험 특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누구나필요한수술치료보험’은 기본적인 수술은 물론 신(新)의료수술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사망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며,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에서 제외되는 질병을 최소화하고 업계 최다 질환에 대한 수술치료를 빈틈없이 보장하는 상품이다. 질병수술에 대한 특약 가입을 통해 수술원인·방법·처치병원급 등에 따라 보험금을 다(多)층으로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정급여시술보장특약S(갱신형) 가입 시 수술 외 수술 정의에서 제외되는 시술(흡인, 천자, 신경차단)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급여CT, MRI검사특약S(갱신형) 및 급여의료비지원특약S(갱신형)(연간1회한) 가입 시 수술 전·후로 시행되는 검사·통원·입원·수술·간병 등도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보험료납입면제특약S(수술)에 가입하고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중 하나로 진단 받은 후 수술 시에는 주계약 및 특약 보험료 납입면제가 가능하며, 소액암 수술에 따른 보험료 납입면제 여부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일반심사형(해약환급금 미지급형, 표준형)과 간편심사형(해약환급금 미지급형, 표준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유병자 및 고령자들도 손쉽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일반심사형(미지급형)으로 20년납 종신 40세 기준 주계약 가입금액 200만원, 질병수술특약S 50만원, 상급종합병원질병수술특약S 150만원, 재해수술특약S 50만원, 상급종합병원입원특약S 5만원 가입 시 남성 2만3577원, 여성 2만3172원이다.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은 10·15·20·30년납 중, 보험 기간은 80세·90세만기·종신 중 선택 가능하다. 단, 갱신형 특약은 10년 또는 20년 만기다.

동양생명은 ‘(무)수호천사NEW내가만드는간병보험’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경도에서 중증까지 치매단계별 진단비와 간병비 등 종합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사망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며, 27종의 특약을 통해, 치매·간병을 위한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먼저치매 증상 정도를 알려주는 CDR 척도에 따라 진단비와 간병비를 지급한다.

특약 가입 금액 1000만원 기준, ‘(무)경도이상치매보장특약C’ 가입 시 경도 이상 치매 진단비 1000만원을, ‘(무)경도이상치매간병비보장특약C’ 가입 시 경도이상 치매 간병비를 매월 10만원씩 최대 10년간(최초 3년간 보증지급) 지급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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