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플러스, ‘미국산 계란’ 4990원에 판매 “국내산 대비 30%↓”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1 09:59

국내산 대비 30% 낮춘 가격으로 고객 선택권 확대
1만9000판 한정 판매

홈플러스가 미국산 계란은 평균가 대비 30%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미국산 계란은 평균가 대비 30%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11일부터 홈플러스 대형마트에서 미국산 계란을 4990원(30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국내산 계란 30구 평균 판매가 대비 약 30% 낮은 가격이다.

회사 측은 대형마트 업계 단독으로 미국산 계란 1만9000판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계란 수급과 명절 물가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2021년과 2023년에도 미국·스페인산 계란을 들여와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홈플러스는 고객 수요가 많은 먹거리와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3년째 지속하고 있다. 조성아 홈플러스 냉장팀 바이어는 “물가 방어 첨병으로서 ‘가성비 있는 마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소비 심리 위축 해결에 힘을 보태며 생활 물가를 낮추는 상품을 적극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성원대치2단지' 15평, 6.2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이 낮아진 매매 사례가 잇따랐다. 지역별 최대 하락폭은 서울 6억2500만원, 부산 2억6000만원, 경기 4억6500만원, 대전 1억6000만원, 울산 1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송파·영등포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6억2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전용 49.86㎡(약 15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29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2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3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