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변화·혁신으로 성장 기회 찾아야" [2024 신년사]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2 11:06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가 2024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부건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가 2024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이 2일 2024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다짐과 함께 희망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서울 역삼동 사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는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본사 임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윤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심각한 불황 속에서 내실경영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찾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표이사는 "지금은 두려움과 걱정보다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도전하려는 미래지향적 마인드가 필요한 때"라며 "신개척정신을 통한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모두가 함께 협력하며 위기를 돌파하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아울러 동부건설은 이날 2024년의 새로운 경영방침을 ‘내실경영, 그리고 새로운 미래’로 정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건설업계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한해 내실경영과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둘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건설업의 기본인 시공 안전과 품질의 견고한 체계 확립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건설, ‘S70 성수 르엘’ 팝업관 운영…미래 주거기술 체험 롯데건설이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에 제안한 ‘S70 성수 르엘’의 주거 설계와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팝업관을 운영한다.롯데건설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서울 광진구 ‘르엘캐슬갤러리’에서 ‘S70 성수 르엘’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팝업관은 성수4지구 조합원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지 모형과 특화 설계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롯데건설이 제안하는 미래 주거공간을 소개한다.롯데건설은 지난 7월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당시 글로벌 건축가들과 협업한 설계와 초고층 안전기술, 인공지능(AI)·로봇 기반 스마트 시스템, 문 2 현대건설, 디에이치 반포124 견본주택에 브랜드 공간 선보여 현대건설이 11월 일반분양 예정인 ‘디에이치 반포124’ 견본주택에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브랜드 공간을 선보인다.현대건설은 브랜드 경험 공간 ‘THE H HOUSE(디에이치 하우스)’를 통해 디에이치가 추구하는 주거 가치와 미학을 방문객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브랜드 전시를 넘어 예술과 음악, 향, 차 등을 활용해 디에이치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디에이치 하우스는 ‘단 하나의 완벽함(ONE & ONLY PERFECTION)’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으로 구현했다. 메인 컬러인 ‘퓨어블랙(Pure Black)’을 중심으로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해 갤러리나 미술관을 거니는 듯 3 GS건설, 서울숲서 자이 입주민 초청 행사…고객 소통 강화 GS건설이 자이(Xi) 입주민을 위한 체험형 행사를 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주거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넓히고, 입주 이후에도 고객과의 접점을 이어간다는 취지다.GS건설은 서울숲 기업정원 ‘엘리시안 포레스트’에서 자이 입주민 가족을 초청해 ‘자이안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들이 자이의 조경 공간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자이안데이’는 자이가 제안하는 공간과 생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생활 강연과 주거 공간 체험 등 일상과 밀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과 소통해 왔다. 2025년부터 연 2회 진행했으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