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캐롯손보, 배우 고윤정 앞세워 자보시장 공략…새 광고 내달 공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26 08:31

캐롯손해보험이 배우 고윤정을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사진제공=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배우 고윤정을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사진제공=캐롯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캐롯손해보험(대표이사 문효일)이 ‘퍼마일자동차보험’ 광고 모델에 배우 고윤정을 발탁하고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윤정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로스쿨’, 영화 ‘헌트’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내달 디즈니플러스 ‘무빙’ 공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안정된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으로 드라마, 영화, 광고 업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캐롯손보는 고윤정이 지닌 다양한 매력과 젊고 스마트(Young & Smart)한 이미지가 국내 최초이자 최대 디지털 손해보험사인 캐롯손보가 추구하는 ‘데이터 기반(Data-driven)의 기업’이라는 이미지 및 핵심가치와 잘 부합해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윤정이 모델로 선보이게 될 첫 광고는 캐롯손보의 대표 자동차보험 상품인 ‘퍼마일자동차보험’에 대한 것으로 오는 8월부터 TV, 유튜브, 디지털 채널 등을 통해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배주영 캐롯손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드라마,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고윤정이 기존 보험사들과 다른 혁신적인 길을 걷고 있는 캐롯의 기업 이미지와 입지를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고 말했다. 이어 “캐롯만의 차별점이자 강점인 데이터 기반의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이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했다.

한편, 캐롯손보는 내달부터 예정된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앞서 이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높혔다. 티저 영상은 캐롯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