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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혁신 주도할 스타트업 찾는다…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7 09:18

서울·대구·경북·과중 지역 동시 공모 최초 진행
AI·디지털 헬스·모빌리티·로보틱스 등 8개 분야 모집

. 'C랩 아웃사이드 대구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 'C랩 아웃사이드 대구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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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최초로 C램 아웃사이드 서울, 대구, 경북, 광주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해 전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국내에 법인 등록한 투자 단계 시리즈 B이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삼성 C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설립 5년 이하 기업으로 제한된 기존 지원 자격 조건을 올해부터 투자 단계 시리즈 B이하의 스타트업으로 확대한다. 초기 단계 스타트업뿐 아니라 사업 확장 단계에 들어선 스타트업도 지원이 가능토록 했다.

이번 공모전은 ▲AI ▲콘텐츠&서비스 ▲디지털 헬스 ▲IoT 디바이스 ▲모빌리티 ▲로보틱스 ▲ESG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소재&부품 분야를 추가했고, 총 8개 분야로 확대했다. AI와 디지털 헬스 분야는 세부 모집 분야를 확대했다.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 포스터. 사진 제공=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 포스터. 사진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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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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