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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노후자금 마련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1 11:35

가입 후 5년까지 3.60% 확정이율 적용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2023.07.11.)./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2023.07.11.)./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대표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이 노후자금 마련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을 출시했다.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은 가입 후 5년까지 확정이율 3.60%를 적용하고, 가입 후 5년 초과시부터 공시이율을 적용하는 상품이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은 오래 유지할수록 계약자적립액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더 많은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상품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수수료 없이 연 12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추가납입과 지정인출 서비스를 통해, 필요자금을 유연하게 자금운용 할 수 있다.

최초가입시에는 연금수령을 종신연금형을 선택하지만, 이후 확정연금형 또는 상속연금형으로 변경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년납, 5년납, 10년납으로 구분되고, 3년납 및 5년납의 경우 월 20만원 이상, 10년납의 경우 월 10만원 이상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5년납의 경우 장기유지보너스는 계약일로부터 3년과 5년, 그리고 10년 경과시점까지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2.0%, 2.5%, 그리고 5.0%가 경과한 시점에 계약자적립액에 추가로 적립된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의 가입연령은 0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연금지급개시는 45세부터 90세까지 이다. 월 기본보험료 3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 혜택이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은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가입 후 5년 이내에는 확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공시이율 적용한 하이브리드 상품이다.”며,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소비자 니즈에 따라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자금의 효율적인 운용까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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