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라이프플래닛, ‘개인맞춤형 건강보험’ 출시 기념 아이폰 증정 등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7 15:35

‘아빠 토끼의 고민 해결’ 이벤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무)내게맞춘건강보험(갱신형)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아빠 토끼의 고민 해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2023.04.27.)./사진제공=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무)내게맞춘건강보험(갱신형)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아빠 토끼의 고민 해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2023.04.27.)./사진제공=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대표 강태윤)이 '개인맞춤형 건강보험' 출시 기념 아이폰 증정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무)내게맞춘건강보험(갱신형)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아빠 토끼의 고민 해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내게맞춘건강보험(갱신형) 보험료를 계산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 경품을 지급한다. (무)내게맞춘건강보험(갱신형) 상품 가입 시에는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폰 14pro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내게맞춘건강보험(갱신형)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 위주로 설계하는 DIY보험으로 개인맞춤형 상품이다.

고객에게 부족하거나 필요한 보장만 선택하여 맞춤설계방식으로 가입이 가능해 과도한 중복 가입을 방지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적용하여 개인별 상품을 추천하며, CM채널에서는 업계 최초로 고객데이터 기반 사전심사를 도입하여 실제 가입 가능한 보장만 추천해주기 때문에 미리 인수심사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항암방사선∙약물치료와 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 표적항암약물 허가치료 등 다양한 치료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최신 의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고객 니즈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사망 보장부터 암, 질병, 입원, 수술 보장 등 필수 보장을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어 한번에 통합 보장 설계가 가능하고, 모바일 전용 판매 상품으로 설계사 수수료가 없어 보험료 부담이 적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의한 팬데믹으로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개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보장 상품 개발을 고민해왔다”라며 “과거 부모나 지인을 통해 가입한 보험이 본인에게 잘 맞는지 궁금했다면 보장 분석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보장 내역과 추천 상품, 합리적인 보험료까지 확인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상품 차별화 종신·건강 신계약CSM 성장…삼성전자 호재 투자손익 '잭팟'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종신보험, 건강보험 상품 차별화로 신계약CSM을 성장시켰다. 삼성전자 호재로 투자손익도 작년 대비 2배 오르며 호실적을 시현했다.25일 삼성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 올해 1분기 신계약CSM은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한 8486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대비해서도 11% 증가했다.삼성생명은 "보장성 판매 확대, 양질의 신계약 확보로 신계약 CSM 확대됐다"라며 "건강상품 경쟁력을 지속하고 생명보험 고유 부문인 종신 확대를 통해 보장 CSM 성장을 극대화했다"라고 말했다.CSM 확보 불구 예실차에 보험손익 감소…건강 중심 전략 지속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신계약 CSM, CSM 모두 증가했다. 종신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언더라이팅을 중심으로 생성형AI 기반 업무체계 구축과 AI 조직 고도화를 통해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AI 전문가 영입과 내부 데이터 역량 강화에 나서는 한편, 인수심사(UW)·보상·마케팅 등 보험 전 밸류체인 전반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특히 AI 자동심사 프로세스 ‘2Q-PASS’를 중심으로 언더라이팅 체계를 고도화하고, 향후에는 진단서·소견서 등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리스크 평가까지 추진하며 ‘금융 AI’ 선도 기업 도약에 나섰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기술지원부문 산하 ‘디지털전략본부’ 내 데이터사이언스파트를 중심으로 전사 AI 관련 업무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기본자본 65%…ALM·연만기 전략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자산·부채 종합관리(ALM) 강화와 연만기 보장성 상품 확대 전략을 통해 기본자본비율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장기채 매입 확대와 부채 민감도 관리, 고(高) CSM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추진한 결과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기본자본비율은 65.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 46.7%와 비교해 19.2%p 상승한 수준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요구자본 축소를 위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