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보, 지구의 날 맞이 '마음튼튼 키트' 전달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1 10:14

조경희 KB손해보험 경영전략본부장 상무(오른쪽)가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손해보험

조경희 KB손해보험 경영전략본부장 상무(오른쪽)가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KB손해보험이 22일 지구의 날에 맞춰 '마음튼튼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음튼튼 키트는 상품 개정 등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보험약관 용지를 재활용해 만든 굿즈다. 전국 각 지점에서 모아진 사용이 어려운 불용약관을 모아 제지회사를 통해 압착, 탈묵, 표백 과정 등을 거쳐 재생종이로 재생산한 후 아동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되는 마음튼튼 키트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올해 제작된 마음튼튼 키트는 미술심리상담 전문기관 플로리다마음연구소와 협업해 스스로 마음 상태를 알아보고 표현 해보는 미술치료 콘텐츠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을 통해 전국 다문화가정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5월 5일 어린이날에 맞춰 전달될 예정이다. 선물 받은 아동이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 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담은 안내 영상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조경희 KB손보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는 “마음튼튼 키트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돼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KB손보는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그린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