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베스트핀, 롯데멤버스 엘포인트에 담비 서비스 연동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7 10:17

'내게 맞는 담보대출 비교하기' 선봬
6월까지 1000포인트 지급 이벤트 진행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이사 주은영)이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엘포인트(L.POINT) 앱에 담비 서비스를 연동했다. /사진제공=베스트핀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이사 주은영)이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엘포인트(L.POINT) 앱에 담비 서비스를 연동했다. /사진제공=베스트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이사 주은영)이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엘포인트(L.POINT) 앱에 담비 서비스를 연동했다고 7일 밝혔다.

이용방법은 엘포인트 앱 내 여러 코너를 통해 배너 클릭 시 담비로 직접 연결되는 방식이다. 엘포인트 앱을 통해 담비 대출비교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겐 1000 엘포인트가 지급된다.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다.

엘포인트는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롯데그룹 통합 멤버십이다. 전국 15만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간 이용 회원이 2000만명에 달한다.

담비는 현재 정부 주도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 플랫폼 참여를 준비 중이다. 지난 2월부터 특별판매 개시된 정부의 특례보금자리론 접수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은 유선 상담을 통해 특례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담비와 제휴를 통해 엘포인트 고객에게 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은영 베스트핀 대표는 "국내 대표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엘포인트와의 제휴로 담비 고객층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담비는 앞으로도 파트너사 라인업 강화해 가장 유용하고 신뢰받는 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권민수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외환·국제금융 전문가 권민수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는 외자운용원과 국제국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외환 및 국제금융 전문가다.한은은 20일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유상대 부총재의 후임으로 권민수 부총재보를 신임 부총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권 신임 부총재는 1970년생으로, 서울 휘문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1995년 한국은행에 입행, 외자운용원과 국제국에서 여러 보직을 맡았다. 국제국 외환시장팀장, 외자운용원 외자기획부장, 부원장 등을 거쳤다.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외자운용원장으로 근무했다. 한은에 따르면 외화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국제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수익성 제고 2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에 권민수 부총재보 임명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에 권민수 부총재보가 임명됐다.한은은 20일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유상대 부총재의 후임으로 권 부총재보를 신임 부총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권 신임 부총재는 1970년생으로, 서울 휘문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1995년 한국은행에 입행, 외자운용원과 국제국에서 오랜기간 근무한 외환 및 국제금융 전문가다.2023년에 외자운용원장을 역임했고, 2024년 5월부터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로 재임 중이다. 권 신임 부총재의 임기는 익일부터 오는 2029년 8월 20일까지다.한은법에 따라 부총재는 총재가 추천하여 대통령이 임명한다. 3 김은경 서금원장 "자격증보다 경청"…금융공기업 취업 '업무 이해'가 핵심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크게 엄청난 기술이나 자격증을 필요로 하지는 않아요.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누군가를 경청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합니다."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금융공기업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묻자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경청'을 가장 먼저 꼽았다. 서민·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 특성상 전문 자격을 갖추는 것 못지않게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공정성과 공평성에 관심을 갖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행사장에서 만난 다른 금융공기업 관계자들의 조언은 기관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달랐다. 금융보안원은 NCS와 전공시험을 단계적으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