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생명, DGB금융그룹 발맞춰 부서별 윤리경영 정착 활동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6 15:45

상시 고발 시스템 운영 등

DGB금융센터 외관./사진=DGB금융

DGB금융센터 외관./사진=DGB금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생명(대표 김성한)이 DGB금융그룹에 맞춰 부서별 윤리경영 정착 활동을 진행한다.

DGB생명보험은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의 그룹 윤리경영 강화 의지에 따라 일상 속의 윤리경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DGB생명은 먼저 각 부서장 및 사내 윤리준법담당자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경영과 준법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임직원들이 공모전을 통해 출품한 윤리경영 표어를 토퍼(문구나 그림을 오려 만드는 장식용품)로 제작하고 ‘2023년 윤리실천 테마’를 액자로 만들어 사내 주요 장소에 비치함으로써 임직원들이 직업 윤리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상기할 수 있도록 했다.

4월 중에는 ▲윤리경영 실천리더와의 소통 ▲DEEP多FARM 사규 퀴즈 ▲‘클린데스크’ 선정 활동을 진행하며, 다가오는 5월에는 ‘윤리경영 실천의 날’ 행사와 함께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는 ‘기업청렴윤리경영’ 교육 참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윤리경영 실천 우수사례 공모 및 임직원 골든벨 등 자율 참여형 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DGB금융그룹이 ‘윤리경영 마스터 플랜’을 설계해 그룹 계열사 전반적으로 윤리경영 확산과 정도경영 실천을 독려하고 지원한 것에 호응한 조치다.

DGB생명은 자체적으로도 김성한 대표의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윤리경영 실천에 집중해왔다. 사내 인트라넷 ‘바른 소리함’ 및 홈페이지 ‘윤리경영신문고’ 등을 운영하며 내외부 고발을 상시 가능케 함으로써 부패와 비리의 발생을 원천 봉쇄하고 부서 KPI 평가 항목에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준수율을 포함하는 등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고 있다.

DGB생명 관계자는 "DGB생명은 DGB금융그룹의 방침에 공감하여 임직원 참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윤리경영과 준법정신을 내재화하고 있다"라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8개월 만에 개시된 원장 공모…유재훈·설인배·박상욱·안철경·신현준·제종옥 등 지원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허창언 현 보험개발원장 임기 만료 후 8개월 만에 재개된 보험개발원장 공모 서류접수가 마감한 가운데, 이번 보험개발원장 공모에는 민간, 학계, 관 출신이 다양하게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진행된 보험개발원장 공모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상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원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제종욱 김앤장 연구위원 등이 지원했다.내정자가 있어왔던 관례가 이번에 없어진 만큼, 이번 원장 공모에는 다양한 출신들이 지원했다는 평가다. 보험전문성 설인배·박상욱·안철경 vs 금융위 출신 유재훈이번 보험개발원장 공 2 권성준 FM 대표, 실제 화재 사고 분석 기반 사전 예방 체계 고도화 [보험사 사전 리스크 관리] 권성준 FM 한국지점 대표가 사고 이후 보상보다 사고 이전 예방을 중심으로 한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화재 시험과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검증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 등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손실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며 기업의 회복탄력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다양한 화재 시험과 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대형 화재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이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FM 관계자는 “산업 현장의 화재와 설비 사고는 대부분 작은 이상 징후에서 시작되지만, 사고 발생 후에는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3 푸본현대생명, 가족 노후보장 동시 준비하는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 [보험 돋보기]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노후 준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푸본현대생명이 연금보험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를 출시했다. 노후 생활자금은 물론 사망 보장, 가족들의 노후 보장까지 동시에 가능하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피보험자 자녀로 연금 가입 시 자녀 노후도 보장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의 노후자금과 자녀의 노후자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피보험자를 자녀로 해 연금을 가입했을 때 계약자가 사망할 경우, 연금지원이 가족으로 상속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