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생활밀착업종 대표 베스트셀러 [카드사 추천 대표카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3 00:00

신한카드-생활밀착업종 대표 베스트셀러 [카드사 추천 대표카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가 전 가맹점 최대 0.9% 할인 및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플리’와 온·오프라인 혜택을 탑재한 쇼핑 특화카드 ‘언박싱(Unboxing)’, 생활밀착업종 할인 카드의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미스터라이프(Mr.Life)’를 대표상품으로 꼽았다.

‘플리’는 업종 제한 및 전월실적 조건, 할인 한도 없이 가맹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플레이(pLay) 이용 시 최대 0.9%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쿠폰 서비스는 국내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다.

신용은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 시 월 4회, 체크는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 시 월 2회에 한해 제공된다. 단골적립 서비스는 고객이 전월에 사용한 가맹점 중 가장 많이 사용한 가맹점에서 이용 횟수에 따라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언박싱’은 쇼핑 10% 캐시백을 월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3만원 미만 소액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플레이 트렌드샵 ▲몰테일 해외직구 ▲택배 파인더 택배비와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쿠팡 ▲로켓와우 멤버십 월회비를 통합해 월 최대 6회, 건당 25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쇼핑 캐시백 및 배송비 할인 서비스는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이상부터 제공된다. 외식 전문 기업 GFFG와 협업해 노티드와 다운타우너, 리틀넥 등 GFFG 계열 모든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시 10%를 할인해 준다.

‘미스터라이프’는 월납 자동이체요금을 건당 5만원까지 10%를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주말에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1일 1회, 결제금액 5만원까지 10%를 할인해 준다. SK·GS칼텍스·에스오일·현대오일뱅크에서 주유 시 1회 10만원, 월 30만원까지 리터당 60원을 할인해 준다.

타임 할인은 24시간 야간(오전 9시~오후 9시)으로 업종이 나뉜다. ▲편의점 ▲병원·약국 ▲세탁소 업종에서 일 1회, 월 5회, 건당 1만원까지 24시간 10% 할인을 제공한다. 야간에는 ▲온라인쇼핑 ▲택시 ▲식음료 업종에서는 일 1회, 월 10회, 건당 1만원까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2 DQN우리금융저축은행, 리스크 예방으로 연체율 최저…꼴찌 KB저축은행은 회수 총력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KB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연체율 최저를 기록한 반면, KB저축은행은 꼴찌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자산건전성 지표를 전반적으로 개선시켰으며, 상·매각과 회수를 통한 부실채권 정리에 충당금 확충이 더해지며 개선 흐름이 뚜렷해졌다.다만 건설업 등 일부 업종에서는 부실이 아직 남아 업권 전반의 완전한 건전성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우리금융·신한·하나·KB저축은행 4개사 중 올해 1분기 말 기준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우리금융저축은행(4.45%)으 3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으로 외국인 고객 확대 [외국인 금융 공략]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외국인 고객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디지털 기반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외국인 전담 조직 신설을 비롯해 비대면 카드 발급과 다국어 지원, 전용 상품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기반 확대를 추진한다.국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금융 수요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과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외국인 맞춤형 금융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외국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 대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신한카드 관계자는 "주요 외국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