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자랜드, ‘모바일 스페셜 롯데카드’ 프로모션 실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8 15:38

오프라인 매장서 휴대폰 구매 시 무이자 할부 혜택

전자랜드가 롯데카드와 협업을 통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제공=전자랜드

전자랜드가 롯데카드와 협업을 통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제공=전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전자랜드(대표 김찬수)는 오는 31일까지 롯데카드와 협업해 ‘전자랜드 모바일 스페셜 롯데카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전자랜드 모바일 스페셜 롯데카드’는 전자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휴대폰 구매 시의 혜택에 집중한 제휴 카드다. 해당 카드는 24개월 또는 36개월의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행사 기간 모바일 스페셜 롯데카드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99만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해당 카드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에게 금액대별 최대 7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또한 모바일 스페셜 롯데카드로 휴대폰 행사 모델을 구매하면 10만원의 추가 캐시백도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장기 무이자 할부 결제 혜택도 준비했다. 해당 카드로 10만원 이상을 장기 무이자 할부로 결제한 후 36개월간 매월 30만원 실적 충족 시 1만 3천원씩 총 46만 8000원의 캐시백을 증정한다. 해당 혜택은 36개월 할부 결제뿐만 아니라 24개월로 결제한 고객에게도 36회 제공되며, 전월 실적에 따라 캐시백 금액은 추가될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에서 최신 스마트폰 단말기를 구매하는 고객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제휴 카드를 세분화해 혜택을 다양화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보수 같은데, 돈값은 달랐다…신세계 정용진 vs 정유경, 누가 잘했나 [가성비 C레벨] 신세계그룹 정용진·정유경 남매가 올해 2분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정용진 회장이 이끄는 이마트는 본업의 선방에도 스타벅스코리아 등 자회사 부진으로 적자 전환했다. 반면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는 백화점과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 두 회장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22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가운데 기업 실적과 주주가치 제고 성과 면에서 정유경 회장이 상대적으로 앞선 양상이다.2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6조9150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 전년 동기보다 1.8% 감소한 규모다. 동시에 영업손실 430억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본업인 대형 2 방화2구역 시공권 경쟁 예고됐지만…현산 단독입찰 가능성 ‘솔솔’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마지막 미시공 구역인 방화2구역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현장설명회에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대방건설이 모습을 드러내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화2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대방건설 등이 참석했다.한국토지신탁은 지난 7일 시공사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은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은 허용하지 않는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100억원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현금이나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예정 공사비는 2937억8500만원으로 3 서울 양평동 롯데웰푸드 공장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롯데웰푸드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 양평동 롯데웰푸드 아이스크림 생산시설이 있는 건물 2층 외부 배관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다.사고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4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메인 가스밸브를 차단하고 잔류 가스를 배출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현장에는 소방과 영등포구청, 경찰 등 인력 94명과 장비 27대가 투입됐다.현장에서 측정된 암모니아 농도는 7~8ppm 수준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두 차례에 걸쳐 인명검색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