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세나 레볼루션', 라이브 방송으로 유저와 소통 확대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24 18:43

넷마블이 지난 23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첫 공식 방송 '세나레볼 PD 수첩'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지난 23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첫 공식 방송 '세나레볼 PD 수첩'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지난 23일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첫 공식 방송 '세나레볼 PD 수첩'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 방송은 김정민 PD가 직접 진행을 맡았다. 그는 "프로젝트를 대표해 나온만큼 진정성 있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오는 28일 진행 예정인 업데이트 관련 프리뷰를 진행했다. 신규 영웅 '희망의 하모니 데아', 길드 소환진 리뉴얼 등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콘텐츠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준비중인 이벤트에 대해서도 밝혔다.

또 스토리, 콘텐츠, 밸런스 등 카테고리별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규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가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신규 이용자를 모객해야하는 상황에서 스토리 초반 구간이 약하다고 느껴, 해당 부분을 먼저 개선하기 위해 많은 자원을 활용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어진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 공개 시간에서는 1테마의 전체적인 스토리, 튜토리얼, 클리어 보상 등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과 더불어, 영웅 리메이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전 투표에서 가장 많이 득표한 '무신강림 린', '신검 에이스' 등에 대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객을 위한 규모감 있는 카니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무한의 탑, 5대5 영웅전 신규 맵 추가, 우선 스킬 설정 기능 추가 등 업데이트 될 콘텐츠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라이브 Q&A 세션에서는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채팅을 통해 남겨주는 질문을 확인하며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길드전 콘텐츠, 결투장 보상 상향 등 다양하게 이어지는 질문에 대해 모두 진솔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기존 콘텐츠 및 시스템 개선 완료 후에 본격적으로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넷마블은 첫 공식 방송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방송 진행 중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고, 특히 4성 영웅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 코드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공식 포럼에서는 방송 시청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넷마블은 지난 1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공식 포럼 개발자 노트를 통해 김정민 대표가 직접 개발 일선에 나서 서비스 개선 의지 등을 밝히며 이용자와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통 채널을 마련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큐셀, 메타에 공급할 200MW 태양광 사업 수주…모듈 32만장 공급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메타(Meta)에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할 태양광 프로젝트 모듈 공급 및 설계·시공·조달(EPC) 사업을 수주했다.한화큐셀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Zelestra Energy)와 인디애나주 깁슨(Gibson) 카운티에 들어설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에 모듈 약 32만장을 공급하고 EPC를 맡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해당 발전소는 미국의 약 3만6000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발전소는 석탄 채굴장이었던 부지에 건설된다. 프로젝트 명칭은 ‘리클레메이션(Reclamation)’으로 개발 및 활용이 끝난 과거의 산업 부지를 복원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전환한다는 의미다. 2 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 두산에너빌리티가 발전기 운전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을 확대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진동·소음 분야 엔지니어링 회사 크리에이텍 울산공장에서 ‘B-EYES(비아이즈) 해외 원전 진출 기념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B-EYES는 발전기 회전축에 전류를 전달하는 부품인 브러시(Brush)의 전류, 온도, 진동, 마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해당 시스템은 무인화·자동화 기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기존 수동 점검 방식보다 발전기 운전 신뢰성과 설비 안전성을 높인다. 이를 활용하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설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최근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테 3 군대서 삽질할 일 없어질까...HD건설기계-육군, 무인 건설장비 협력 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육군과 협력해 건설기계 무인자율화 기술을 군에 적용하고, 스마트 건설장비 운용·정비 인재를 양성한다.HD건설기계는 지난 3일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본부와 ‘건설장비 무인화 등 기술 교류 및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무인자율화 기술과 시스템을 군 현장에 적용해 검증하고, 전문 정비 인력을 육성해 안정적인 건설장비 운용 체계를 갖추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HD건설기계와 육군은 교류를 통해 건설기계 무인자율화 기술을 전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