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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 "SGI WAY 2030으로 디지털 핵심경쟁력 육성"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9 17:46

글로벌 거점 확장

17일 서울시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가 새로운 중장기 경영전략인 “SGI WAY 2030”을 선포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17일 서울시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가 새로운 중장기 경영전략인 “SGI WAY 2030”을 선포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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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 SGI서울보증 대표가 'SGI WAY 2030으로 디지털을 핵심경쟁력으로 육성하자고 맑했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는 지난 17일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장기 경영전략 'SGI WAY 2030'을 선포했다.

'SGI WAY 2030'은 그동안 추진해 온 SGI서울보증만의 G・D・P(Global・Digital・Partnership) 경영전략을 확장해 2030년까지의 전략과제와 실행구조를 긴 호흡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전략목표인 '디지털 기반 글로벌 보증플랫폼'으로 도약하는 SGI서울보증 미래 청사진을 담았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 WAY 2030'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회사의 새로운 핵심역량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거점을 확장해 다양한 성장 기회를 발굴하며, 외부와 끊임없이 협업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간다는 전략방향을 구체화했다.

유광열 대표이사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기존 보증시장에서 초격차를 창출하고, 신시장·신사업 진출을 토대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것”이라며“서민과 기업의 꿈을 보증하고, 희망을 더하는 '국민 보험사'로서 SGI서울보증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제54주년 창립기념식에서는 공로 우수 직원과 대리점뿐만 아니라 ESG 경영에 앞장선 사회공헌활동 우수자에게도 포상이 수여됐다.

SGI서울보증은 1969년 설립 이래 신원보증, 휴대전화 할부보증, 중금리 대출보증 등 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보험상품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종합보증회사로 대한민국의 보증산업 및 경제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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