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금융캐피탈 ‘포드 익스플로러’ 36개월 무이자 할부상품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5 08:28

선납금 50% 납부시 프로모션 혜택 제공

포드의 대표 SUV ‘익스플로러’ . /사진제공=우리금융캐피탈

포드의 대표 SUV ‘익스플로러’ . /사진제공=우리금융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캐피탈(대표 박경훈닫기박경훈기사 모아보기)이 포드의 대표 SUV ‘익스플로러’ 구매 고객에게 선납금 50% 납부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차량에 대한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포드 파이낸셜서비스 공식 금융사로 2022년식 포드 익스플로러 모든 트림을 신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납금 50%를 납부하는 조건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포드 익스플로러 세일즈 프로모션은 최근 신차 구매시 높아진 금리로 인한 고객의 부담을 낮추고 대형 SUV 수입차를 이자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3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포드코리아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 신차 구입 고객에게는 해당 차량에 대한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소모품 교체 비용 부담을 줄였다. 또한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선착순 500명의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무료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을 비롯해 많은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포드 익스플로러는 편안한 온로드 주행부터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넓은 공간과 파워 그리고 편리한 기능들까지 고루 갖춘 다재다능한 포드의 대표적인 대형 SUV 모델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발표자료에 따르면 포드 익스플로러는 2022년 누적 판매량 기준으로 수입 7인승 대형 SUV 1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강력한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으로 고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최신 기능을 탑재하여 대형 SUV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가고싶어하는 협회로 자리잡았다. 8개월 만에 여신금융협회장 인선이 재개된 가운데, 여신금융협회와 협회장 역사를 돌아보고 13대 여신금융협회장 전망을 진단한다. <편집자주>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이 최종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로 낙점된 가운데, 4일 차기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결정하는 최종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2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이 1년 만에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취임 후에 진행했던 건전성 중심 전략이 수익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올해 1분기 순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7% 증가했다.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충당금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금융 유의자산을 지속 감축시키고 있으며 ,리테일 건전성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라며 "기업금융, 리테일 건전성 집중 관리에 따라 올해 1분기 매매평가손실, 대손충당금이 대폭 감소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기저효과·손상차손 이중고에 순익 감소…자산 리밸런싱 추진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하나에프앤아이가 올해 1분기 기저효과와 손상차손으로 순익이 하락했다. 지난해 1분기 이뤄진 일회성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가 소멸된 데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손상차손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 올해 1분기 순익은 101억원으로 전년동기(168억원) 대비 39.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 투자로 인한 일회성 이익으로 100억원 이상의 이익을 기록하며 실적이 상승했던 기저효과가 사라져 올해 평년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저효과 사라지고, 부동산 침체에 충당금 증가하나에프앤아이 올해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