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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5.1%…키움저축은행 회전식 예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29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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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10%로 전주 대비 0.20%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KB저축은행이 4.7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키움저축은행의 ‘SB톡톡 회전식정기예금(비대면)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과 ‘비대면 회전식정기예금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이 5.1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전주 대비 0.20%p 하락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3.54%로 전주 대비 0.21%p 하락했다. 12개월은 0.13%p 하락한 4.82%를, 24개월은 0.15%p 하락한 4.21%를 기록했다.

키움저축은행의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과 ‘e-plus정기예금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회전식정기예금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모바일)’ 등은 5.0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리볼빙 정기예금 (비대면)’과 ‘Fi 리볼빙 정기예금 (대면)’은 각 4.80%와 4.70%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0.30%p씩 하락했다. 페퍼저축은행의 주요 정기예금 상품들은 0.50%p 하락한 4.60%를 제공했다.

상상인그룹 계열 저축은행인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4.90% 금리를 제공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뱅뱅뱅 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등은 4.90%를 제공했으며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크크크 정기예금’ 등도 전주 대비 0.10%p 하락한 4.9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이 4.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6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으며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과 ‘세바퀴정기예금’ 등은 4.50%를 제공했다.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과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30%를 제공했으며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1Q 비대면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4.2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으로 가입하면 연 0.05%p를,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면 0.1%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1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5.1%…키움저축은행 회전식 예금이미지 확대보기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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