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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창용 “향후 3개월 최종금리 전망, 금통위원 3명 3.5%·나머지 3명 3.75%”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3 11:22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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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진, 회사채 1년물 미매각…얼어붙은 BBB급 투심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4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일부 물량이 미매각됐다. 1년물은 밴드 최상단인 개별민평 +50bp에서도 모집액을 채우지 못해 미매각이 발생했고, 1.5년물은 가산금리 없는 개별민평 스퀘어(0bp) 수준에서 간신히 완판됐다.한진은 지난 14일 1년물(제127-1회, 200억 원)과 1.5년물(제127-2회, 200억 원) 무보증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1년물에는 190억 원, 1.5년물에는 25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와 각각 0.95대 1,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년물은 -0.50%p~+0.50%p 구간에서 총 7건의 주문이 들어왔으나 누적 수요가 190억 원에 그쳤다. 결과적으로 최상단인 개별민평 2 포용금융, 왜 은행만 하나…'국민 자산형성' 돕는 증권사 역할 부상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포용금융 논의는 여전히 은행권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대출과 채무조정 등 신용 공급 중심 정책이 대부분인 가운데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논의에서 비켜나 있다는 것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은 그동안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금융회사들의 포용금융 실적 역시 서민대출 공급과 채무조정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하지만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금융 격차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느냐를 넘어 자 3 인수 1위 KB증권, 수수료 1위 NH증권…그러나 실속은 SK증권 [26 상반기 리뷰⑤] 올해 상반기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증권사들의 인수 실적과 실제 수익 순위가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 실적 1위는 KB증권이었지만 인수 수수료 총액은 NH투자증권이 가장 많았다. 건당 평균 인수수수료와 평균 인수 수수료율에서는 SK증권이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16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내역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상반기 공모 회사채의 총 인수 금액은 32조 607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수 수수료 총액은 642억 9800만 원이었다. 인수 실적 기준 1위는 113건, 5조 5642억 원을 인수해 점유율 17.1%를 기록한 KB증권이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이 103건, 5조 830억 원(15.6%)으로 뒤를 이었고, 한국투자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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