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 "'보험=굿리치', 고객에게 확실히 각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0 09:27

굿리치 컨퍼런스 진행

한승표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굿리치 컨퍼런스'에서 리치앤코 방향성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굿리치

한승표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굿리치 컨퍼런스'에서 리치앤코 방향성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굿리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 리치앤코 대표가 '보험=굿리치'를 고객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한승표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굿리치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승표 대표는 “우리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보험 가치와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통로를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보험=굿리치’라는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켜 리딩기업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굿리치 컨퍼런스는 리치앤코 대면 영업채널 관리자, 각 총괄 마케팅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리치앤코 조직확대와 영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별 노하우 및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금융환경의 변동성 및 불안정성의 확대,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등 각종 대내외 불안 요인이 겹쳐 보험 산업의 성장 둔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굿리치 컨퍼런스에서는 앞으로 GA가 어떻게 고객확보를 통한 수익성을 창출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해나갈 것인 지에 대한 방향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한승표 대표는 마케팅과 연계한 조직확대와 영업활성화를 위한 IT 기반의 신속·정확한 선제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굿리치 마케팅 지원체계 강화를 주제로 오프닝 강연을 열었다.

이후 참석자들은 국제회의실, 의원회의실, 본사 교육장으로 이동하여 ▲개인고객의 법인계약 연계 사례 ▲SNS/유튜브, 특화DB, 시장개발 등 마케팅플랫폼 확대 전략 ▲리쿠르팅 성공사례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주제별로 세부 토의를 진행했다.

한 대표는 "리치앤코는 현재 조성중인 굿리치생태계 안에서 설계사, 금융소비자, 시장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갈 수 있는 중요 연결고리"라며 "인슈어테크 기술력을 강화해나가는 동시에 금융소비자와의 상호윈윈을 목표로 전개중인 당사 브랜딩 강화 작업이 영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적자 개선·영업강화 특명…하반기 성과 가시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신한금융 '부스트업'으로 적자 개선, 영업 강화 특명 수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상반기에는 부스트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실제 매출 확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EZ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전략 '부스트업' 목표로 적자 폭 완화와 영업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 수립했다. 신한E 2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3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