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증권 M-STOCK, 스마트 앱 어워드 2022 ‘KIPFA 특별대상’ 수상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1 14:25 최종수정 : 2022-12-21 14:35

쉽고 트렌디한 디자인 높은 평가 받아
수익률 분석 서비스, 고객 불편 해소
M-STOCK 앱스토어 평점 상승 이어져
“최고 고객 경험 드리고자 혁신 계속”

서울시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금융그룹(회장 박현주) 본사 센터원 빌딩 전경./사진=미래에셋그룹

서울시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금융그룹(회장 박현주) 본사 센터원 빌딩 전경./사진=미래에셋그룹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이만열)이 21일 스마트 앱 어워드 2022에서 ‘KIPFA 특별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앱 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산하 한국 인터넷 전문가 협회(KIPFA·회장 민승재)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인터넷 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이 ▲비주얼디자인 ▲사용자 환경(UI·User Interface) ▲기술 ▲콘텐츠(Contents·제작물)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에 대한 18개 평가 지표를 토대로 우수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선정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월 ‘투자의 모든 것’(All about Investment)이란 슬로건(Slogan·구호)에 맞춰 기능별로 나눠져 있던 3개 앱을 하나로 통합한 ‘M-STOCK’을 출시했다.

M-STOCK은 사용자 관점의 투자 여정에 맞춰 UI·사용자 경험(UX·User Experience)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 투자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해외 주식 홈 상단에 지구본을 배치해 현재 세계 어느 나라 투자시장이 열려있는지 주요 지수와 투자 아이디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 환경을 적용했는데, 이런 쉽고 트렌디(Trendy·최신 유행의) 한 디자인이 평가 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도 미래에셋증권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종목에 관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눌 수 있는 종목 커뮤니티(Community·공동체), 개편된 실시간 잔고와 매매일지 차트(Chart·도표), 다양한 수익률 분석 서비스는 기존 고객 불편을 해소했다는 평을 받는다.

앱 출시 이후에도 고객 소리와 별도 리뷰 게시판을 통해 지속해서 고객 의견을 듣고 반영한 사항을 팝업으로 안내한 점은 M-STOCK 앱스토어 앱 평점 상승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디지털 플랫폼 본부 본부장은 “이 앱의 개시는 압도적으로 최고의 금융 투자 플랫폼이 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최고의 고객 경험을 드리기 위해 파괴적 혁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종민·장원재號 메리츠증권, IB 양호·리테일 체질개선에 영업익 73%↑…글로벌 투자 플랫폼 하반기 출격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메리츠증권(대표 김종민, 장원재)이 IB(기업금융)와 트레이딩, 그리고 체질 개선에 나선 리테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이 개선됐다.메리츠증권은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인 글로벌 투자 플랫폼 ‘모음’의 전략도 제시했다.온·오프라인 채널 기반 리테일 고객자산↑ 메리츠금융지주 계열 메리츠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66억원, 당기순이익이 254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5%, 35.7% 증가한 수준이다.별도 기준 순영업수익은 6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4534억원 대비 35.2% 늘었다.IB 부문은 양호한 딜 실적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2 '외국인통합계좌' 경쟁 본격화…하나·삼성 이어 증권가 속속 채비 외국인통합계좌(Omnibus Account)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증권가에서는 해외 개인 투자자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그동안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계좌 개설과 행정 절차 등을 거쳐야 해서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러나 외국인통합계좌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는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하나증권이 지난해 첫 시작을 끊었고, 삼성증권도 최근 서비스를 개시했다. 다른 증권사들도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8년간 실사례 전무…규제 완화 ‘활로’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통합계좌 관련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본격화 3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1분기 만에 영업익 1조 근접…"균형 잡힌 수익구조 기반 성장"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올해 1분기에 1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운용(트레이딩),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등 전 사업부문의 균형 잡힌 수익 구조가 바탕이 됐다. 지난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세운 연간 영업이익·순이익 '2조 클럽' 실적과 비교하면, 한 분기 만에 이익 성장세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위탁매매 33%·운용 39% 등 수익구조 다변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1분기 세전이익은 1조 3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4% 늘었다.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7847억원, 전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