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문화재단, '2022 넷마블 창문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9 16:27

넷마블문화재단이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넷마블 본사 지타워에서 '2022 넷마블 창문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이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넷마블 본사 지타워에서 '2022 넷마블 창문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닫기방준혁기사 모아보기)이 넷마블 본사 지타워에서 '2022 넷마블 창문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한 넷마블 창문프로젝트는 넷마블 임직원들과 넷마블문화재단이 함께 구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코딩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창의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여 문화소외계층 아동의 문화 양극화 해소 및 긍정적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창문프로젝트는 구로구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17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예술강사 파견 및 24차례의 정규수업을 통해 코딩을 비롯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결과물을 만드는 메이커 수업이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창문프로젝트 참여 아동들이 직접 제작한 110점의 문화예술교육 작품이 지타워 3층에 위치한 ‘ㅋㅋ 다방’에 전시되며, 12월 19일부터 30일까지(평일 오전 8시~오후8시, 주말 휴무)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넷마블 창문프로젝트는 19년도를 시작으로 지난 4년간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500여명에게 창의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해오고 있다”며 “특히 본 프로젝트의 경우 임직원과 재단의 기금이 모여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의 창의적, 문화적 교육 기회 확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크래프톤 김창한 ‘실패한 M&A’ 꼬리표 뗄까 크래프톤이 8500억 원을 들여 인수한 개발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비로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수 약 5년 만이다. 언노운 월즈 신작 ‘서브노티카 2’가 출시 약 12시간 만에 글로벌 200만 장 판매고를 올리는 등 초반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언노운 월즈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대형 M&A(인수·합병) 사례다. 인수금액만 약 8552억 원으로 김창한 대표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이하 스케일업)’ 전략의 대표 주자다.그동안 김창한 대표가 ‘포스트 배틀그라운드’ 발굴을 위해 조 단위 투자에도 별다른 결과를 내놓지 못했던 만큼 이번 언노운 월즈 성과가 반가울 수밖에 없다.분위기 바꾼 2 LG전자 류재철 ‘로봇 경쟁력’ 뭔가 봤더니 글로벌 경기 침체와 관세 장벽 등 대외 악재 속에서도 LG전자가 흔들림 없이 버틴 원동력은 ‘본업’인 가전의 힘이다. 가전 사업이 벌어다 주는 안정적 현금과 재무적 신뢰도가 칠러와 로봇 등 신사업을 전개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금성사(현 LG전자) 가전연구소에서 시작해 생활가전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LG전자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류재철 사장의 ‘근원적 경쟁력’을 생각하게 한다.LG전자 Z-스코어는 2021년 2.51, 2022년 2.50, 2023년 2.36, 2024년 2.18, 2025년 2.15로 완만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언뜻 보면 재무 건전성이 매년 악화하는 것처럼 읽힌다. 세부적으로 가장 높은 가중치를 받는 수익성 지표(영업이익/총자 3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혼자 실패하게 두지 않겠다” [CEO 포커스]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사장) 선임 당시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사업을 둘러싼 주위 시선은 기대보다 우려가 컸다. 테슬라는 물론 중국 업체들에도 상용화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전임자가 사임할 때 매끄럽지 않았던 과정도 논란이 됐다.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자율주행 관련 조직 간 미묘한 갈등까지 언급되며 불안한 모습이 노출됐다. 이러 때 선임된 인물이 현대차그룹 최연소 사장 타이틀의 주인공 박민우 사장이다.이미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상용화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 박민우 사장은 현대차그룹 합류 이후 조직 간 ‘원팀(ONE TEAM)’ 정신을 강조하며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