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강수 마포구청장, 장애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8 17:42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이 18일 제5회 마포장애인 인권영화제를 찾은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이 18일 제5회 마포장애인 인권영화제를 찾은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8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5회 마포장애인인권영화제’에 참석했다.

마포구에 따르면,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마포장애인인권영화제’ 는 지역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출근길 지하철을 탑니다를 개막작으로 ▲질주 ▲나의 자립생활 이야기 ▲느린 걸음 ▲낙서 순으로 총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마포구는 민선8기를 맞아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구는 현장 중심의 장애인 정책 개선과 소통 창구 활성화 등을 위한 ‘장애인상생위원회’를 구청장 직속 위원회로 설치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는 30일, 발달 장애인의 문화욕구 충족과 자립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문화 창작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현실적인 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오늘 영화제가 장애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강동길 시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 강동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지난 22일 출마 선언을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견제·감시 강화와 의원 역량 제고, 상임위원회 중심 의회 운영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시민 안전·예산 관련 현안 점검 강조강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며 "서울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과 정책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정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예산, 법·제도에 대한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한강버스 사업, 감사의 정원 조성사업,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서소문고가 붕괴 2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디지털 지방의정 플랫폼 전국 기초의회 확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광역의회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을 전국 기초의회로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확산 작업에 나선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26일 서울 마포구 개발원 KLID홀에서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기초의회 확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현재 12개 광역시·도의회에서 운영 중인 표준플랫폼의 구축 성과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전국 기초의회 확산 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지방의원과 지방의회사무국 직원, 정책지원관 등 전국 기초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수 있다.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은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전 과정을 디지털 기반으 3 임만균 시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출마…29일 본회의서 선출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다.제12대 서울시의회는 6·3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18석 가운데 80석을 확보하며 다수당이 됐다. 이에 따라 전반기 의장 선거는 민주당 소속 후보들 간 경쟁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3선인 임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집행부 견제 기능 강화와 시민 안전, 예산 검증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의회 역할 강화·집행부 견제 강조임 위원장은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주요 안건 처리와 집행부 감시·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의회가 필요하다"며 "서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