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특징주] 위메이드, 위믹스 유의종목 지정 여파 급락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8 10:47

4대 거래소 지정…위메이드 계열사 동반 하락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8일 위메이드(대표 장현국) 주가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위메이드가 발행한 가상자산 위믹스(WEMIX)가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로부터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 여파가 반영됐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13.88% 하락한 4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맥스(-13.45%), 위메이드플레이(-10.44%) 등도 급락하고 힜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은 전날(27일) 공지를 통해 위믹스를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되면 거래소 내에서 위믹스를 사고팔 수는 있지만, 다른 거래소 지갑에서 보유하고 있던 위믹스를 네 곳으로 이전할 수는 없게 된다.

유의 종목 지정 후 2주일 간 해당 디지털 자산에 대한 검토를 통해 최종 거래 지원 종료 여부를 판단한다.

업비트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에 제출된 유통량 계획 정보와 실제 유통량 간 차이에 대한 소명, 향후 유통량 계획 정보 공시 프로세스 및 정합성 보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경기도 판교 위메이드 사옥 / 사진제공= 위메이드

경기도 판교 위메이드 사옥 / 사진제공= 위메이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권사 내부통제 강화 경쟁…현장점검부터 임직원 거래 제한까지 증권사들이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현업 부서에 내부통제 담당자를 배치하는 방식부터 임직원의 주식거래를 제한하고 정기적인 준법 자가점검을 실시하는 방식까지 대응 전략도 다양해지고 있다. 금융사고 발생루 책임을 묻는 사후 관리에서 벗어나 업무 과정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모습이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KB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등은 회사별 업무 특성과 위험 요인에 맞춰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NH투자증권은 현업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중앙 준법 감시 조직에 집 2 연말 개미들 포트폴리오 점검할 때…존리가 제시한 4가지 투자 원칙 연말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점검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 해 동안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종목의 기업가치와 투자 비중, 자산 배분이 적절한지 살펴야 할 시점이다.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따라 매매를 반복하기보다 투자 원칙을 재정비하고 내년 시장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특히 주가 하락을 이유로 보유 주식을 성급하게 처분하는 행동은 경계해야 한다. 투자 기업의 경쟁력에 변화가 없다면 시장의 단기 조정만으로 투자 판단을 바꾸기보다 기업의 펀더멘털을 먼저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존리 존리의부자학교 대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히 3 한양증권도 해킹사고…“고객정보 등 일부 정보 유출” 한양증권이 외부 그룹웨어 시스템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고객정보 등 일부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한양증권은 3일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데이터 중에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긴급 보안 조치 완료…“유출 범위·사고경위 조사 중”한양증권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 사용 중인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하면서 일부 정보가 유출됐다.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건별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름과 계좌번호, 연락처,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