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사회] 삼성화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08 09:27

[이사회] 삼성화재
삼성화재
성명홍성우
지위부사장/사내이사
출생1967년
임기(만료)3년 (2027.03)
구분(최초)재선임 (2021.03)
주요경력현 삼성화재 장기보험부문장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
삼성화재 CPC 기업팀장
삼성화재 개인영업마케팅팀장
학력서강대학교 철학과 학사
출처: 한국금융신문 이사회인물뱅크
삼성화재
성명이문화
지위대표이사/사내이사
출생1967년
임기(만료)3년 (2027.03)
구분(최초)신규선임 (2023.03)
주요경력현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장(부사장)
전 삼성화재 일반보험본부장
전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
전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부사장
전 삼성화재 CPC전략실장 전무
학력성균관대학교 경제학 학사
출처: 한국금융신문 이사회인물뱅크
DB손해보험
성명박세민
지위사외이사
출생1963년
임기(만료)1년 (2027.03)
구분(최초)재선임 (2025.03)
주요경력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보험법)
현 보험상품위원회 제3보험 분과위원
전 법무부 보험법 개정위원회 위원(손해보험 소위원장)
학력Univ. of Bristol 보험법 박사 박사
Univ. of London 법학 석사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출처: 한국금융신문 이사회인물뱅크
삼성화재
성명박성연
지위사외이사
출생1965년
임기(만료)3년 (2028.03)
구분(최초)재선임 (2022.03)
주요경력현 이화여대 경영학 교수
현 아름다운재단 이사
현 우체국공익재단 이사
현 한국마케팅학회 부회장
학력美 노스웨스턴대 마케팅학 박사 박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 학사
관련기사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 “보험시장서 확고한 격차 만들 것” [2023 주총]

삼성화재, 김소영 전 대법관 영입…첫 여성 사외이사 2명 체제

출처: 한국금융신문 이사회인물뱅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