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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상상인플러스저축銀, 금리 최대 4.2% ‘369 회전정기예금’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0 18:06

3·6·9개월별로 회전주기 선택 가능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이 ‘369 회전정기예금’을 출시한다. /사진제공=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이 ‘369 회전정기예금’을 출시한다. /사진제공=상상인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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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최진준)이 회전주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369 회전정기예금’을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369 회전식정기예금’은 3개월, 6개월, 9개월별로 회전주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예금 상품으로 매 회전주기마다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회전주기 충족 시 별도로 해지할 필요 없이 금리가 자동으로 갱신된다.

최초 가입 시 회전주기별로 3개월 연 4.00%, 6개월 연 4.10%, 9개월은 연 4.20%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상인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과 SB톡톡플러스앱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 최초 각각 4.00%, 4.05%, 4.10% 금리가 적용된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은 이번 ‘369 회전식정기예금’ 출시를 기념해 ‘작심 3개월 목표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뱅뱅뱅’ 또는 ‘크크크’ 최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369 회전정기예금 가입금액 500만원 이상 ▲가입 후 3개월 이상 유지 ▲앱 마케팅 수신 알람·동의 등 조건을 충족하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각 1000억원 예금 모집 시까지 진행된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369 회전정기예금은 1년 미만의 회전주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금리 인상기 시대를 맞아 중단기로 유연하게 목돈을 운용하기 적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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