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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라소프트, 오월(Owwl) 이기는 투자습관 1차 캠페인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2-09-19 09:37

333챌린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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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라소프트는 미국주식투자 모바일 서비스 오월에서 ‘333챌린지’ 1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사진=콰라소프트

콰라소프트는 미국주식투자 모바일 서비스 오월에서 ‘333챌린지’ 1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사진=콰라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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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소수점 미국주식투자 모바일 서비스 오월(Owwl)을 운영하는 콰라소프트(대표 변창환)가 ‘이기는 투자습관’ 1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콰라소프트는 미국주식투자 모바일 서비스 오월에서 ‘333챌린지’ 1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333챌린지 캠페인은‘오월’ 브랜드 슬로건을 ‘이기는 투자습관’으로 선정하고 첫 번째 캠페인으로 좋은 투자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333챌린지는 3주간 3가지 기능 ▲자금 충전 ▲포트폴리오 관리 ▲투자일지 기록을 확인하면서 1개 미션만 꾸준히 수행하면 총 3만 원 상당의 미국주식을 미션 달성 보상으로 제공받는다. 주식 대신 456만원의 상금을 얻을 수 있는 황금부엉이 알 뽑기에 도전할 수도 있다. 오월을 사용하는 고객 누구나 챌린지 참여가 가능하다.

오월(Owwl)은 신규 캠페인 실시와 더불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고객 관점에서 보다 효율적인 투자 활동을 위해 필요한 기능들과 서비스를 설계하는데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오월 관계자는 “앞으로도 333챌린지 캠페인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고객들이 꾸준히 주식을 적립하면서 자산관리를 하고 이기는 투자습관을 기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오월(Owwl)은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 기업 비전인 ‘자산관리의 대중화’를 모토로 탄생한 모바일 소수점투자 플랫폼으로 외환 거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소수점 투자방식은 0.0000001주 단위로 주식 주문(최소 주문금액 1천 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액의 투자금으로도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상품과 같이 리스크를 대비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외환 거래 특허와 공동 주문 방식으로 환전 비용을 최소화한 오월은 업계 최저인 0.05% 이하 환전+거래 수수료로 미국 주식 거래가 가능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포트폴리오 최적화 기능으로 일반인들도 전문가와 같은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변창환 콰라 대표는 “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 당황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자산관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며 “고객들이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투자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부가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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