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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 진행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9 21:56

헬스케어 네트워크 강화·정보 공유

삼성화재는 이달 6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 및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이달 6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 및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사진제공=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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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삼성화재는 이달 6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 및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플러스'와 협업 중인 업체 7개사 및 관계자가 모여 진행했다. 온택트헬스, 비바이노베이션, 와이즈셀렉션, 휴레이 포지티브, 창 헬스케어, 이지앤웰니스, 케어네이션 등 헬스케어 관련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헬스케어 관련 업체들이 운영중인 각 업체에 대한 소개와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혁재 온택트헬스 대표는 수요자 중심의 '의료-건강관리 연계서비스' 제공기업이라고 소개하며 "고객 중심의 사고, 데이터 중심 혁신 추구를 핵심가치로 하여 새로운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바이오 헬스 기업 전문 벤처캐피탈(VC) LSK인베스트먼트와 삼성벤처투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와 현황 소개, 사업 영역 등 투자 동향을 공유했으며 삼성화재에서는 헬스케어 추진방향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당사의 중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로 사업 추진력 강화를 노리는 한편, 잠재적 제휴 업체 확보를 위한 홍보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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