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보, 보장 강화한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9 14:47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 특약

KB손보는 6월 초 '중증질환(뇌혈관·심장) 산정특례 보장'과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 특약을 탑재해 보장을 강화한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사진=KB손해보험

KB손보는 6월 초 '중증질환(뇌혈관·심장) 산정특례 보장'과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 특약을 탑재해 보장을 강화한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사진=K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이 보장을 강화한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

KB손보는 6월 초 '중증질환(뇌혈관·심장) 산정특례 보장'과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 특약을 탑재해 보장을 강화한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KB손보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질병 치료력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유병자 보험상품인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에 ‘중증질환(뇌혈관·심장) 산정특례’와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를 보장하는 특약을 탑재해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에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에 새롭게 탑재된 ‘중증질환(뇌혈관·심장) 산정특례 보장’은 국민건강보험 ‘중증질환 산정특례’ 대상으로 등록 시 보험기간 동안 반복 지급(연간 1회)이 가능해 실제 환자 본인이 지급해야 하는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질환의 재발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재활치료비 및 소득상실 등의 위험에 대해서도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이 상품에 혈액암에 완치율이 높은 선진 암치료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 보장도 탑재했다.

이 보장은 ‘연간 1회’, ‘최대 5천만 원’을 보험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이 혈액암 치료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란 환자에게서 추출한 면역세포(T세포)에 환자의 암세포 정보를 인지해 공격하도록 배양된 ‘카티(Car-T)’세포를 다시 환자에게 주사해 치료하는 환자 맞춤형 면역세포 치료로, 백혈병 등 혈액 속에 암세포가 존재하는 ‘형체가 없는 암’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KB손보 또 다른 유병자 보험상품인 ‘KB슬기로운 간편실속종합건강보험’은 가입연령이 높은 상품의 특성을 반영하여 경제활동 시기에 보험료를 완납할 수 있도록 단기납 플랜을 마련했다.

기존에는 보험료 납입기간을 20년, 25년, 30년으로 운영하였으나,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맞게 10년납, 15년납을 추가하여 단기에 보험료를 완납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단기납 플랜 가입 시 기존에 비해 총 납입보험료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배준성 KB손해보험장기상품본부장 상무는 “이번 새롭게 선보인 ‘KB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유병자 가입고객의 보험료 납입부담을 완화하고, KB손해보험의 차별화된 보장인 ‘중증질환(뇌혈관 ·심장) 산정특례와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비’를 탑재했다”며 “이 신상품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지인영업은 더 안 통한다”…토스인슈 신입 설계사 교육 가보니 [현장스케치] “과거처럼 지인에게 ‘보험 하나 가입해 달라’고 권유하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황태연 토스인슈어런스 영업총괄 상무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토스인슈어런스 본사 25층 교육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황태연 상무가 진행한 교육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매달 신입 설계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이다. 토스인슈어런스 신입 설계사들은 본사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영업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만큼, 교육장에서 예비 IA(Insurance Advisor, 토스인슈어런스에서 설계사를 일컫는 말)들은 황태연 상무 단어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인 영업 '지양' DB 영업 '지향'…고객 중심 판매토스인슈어런스 2 iFA, iM라이프 연금보험 2종 출시 전국 순회 런칭쇼 개최…연금 상담 실무교육 [GA 돋보기] GA 아이에프에이(iFA)가 iM라이프 연금보험 2종 출시를 기념해 전국 순회 런칭쇼를 개최했다.15일 GA업계에 따르면, 아이에프에이(iFA)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대전과 서울, 광주에서 iM라이프 연금보험 신상품 2종을 소개하는 ‘오토파일럿·코파일럿 연금 런칭쇼’를 개최했다. 행사는 6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을 시작으로 7일 서울 SETEC 컨벤션홀, 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iM라이프 및 iFA 관계자와 전국 iFA 소속 설계사들이 참석했다.이번 런칭쇼는 iFA가 상품 개발 과정에 참여한 ‘오토파일럿 변액연금보험’과 ‘코파일럿 세이프PRO 연금보험’의 주요 특징을 공유하고, 소속 설계사들의 상품 이 3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 국장 내정…공윤위 심사 촉각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이 내정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후임 원장을 뽑는 면접에서 유재훈 전 국장을 단독 후보로 낙점했다.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13일)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 세 후보를 대상으로 오후12시부터 면접을 진행, 평가를 통해 유재훈 전 국장을 최종 후보로 올렸다는 후문이다.유재훈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제3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혁신기획재정담당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단장,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실장,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