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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현 중앙대 다빈치가상대학장 “메타버스 유행 동력은 MZ세대” [2022 한국금융 미래포럼]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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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7 17:57 최종수정 : 2022-05-17 20:48

위정현 중앙대 다빈치가상대학장이 17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 미래포럼 : 디지털 금융 새 길을 열다’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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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위정현 중앙대 다빈치가상대학장이 메타버스 유행의 동력은 ‘MZ세대’라고 말했다. 위 학장은 17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 미래포럼 : 디지털 금융 새 길을 열다’에서 이 같이 밝혔다.

위 학장은 “메타버스 등장은 금융권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는 MZ세대가 많이 활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MZ세대는 게임의 형태로 메타버스와 가상공간, 가상재화가 훈련됐다”며 “여기에 IT기기도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도 메타버스에 큰 거부감이 없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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