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렌터카, 제주에서 전기차 폴스타2 단기렌터카 출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6 08:54

SK렌터카, 제주에서 전기차 폴스타2 단기렌터카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렌터카(대표 황일문)는 제주지점에 전기차 '폴스타2'를 단기렌터카로 배치했다고 6일 밝혔다.

SK렌터카 제주지점에서 운영하는 폴스타2 차량의 세부 트림은 롱레인지 싱글모터다. 1회 충전으로 최대 417k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제주도 한바퀴(약 250km) 이상 넉넉히 운전할 수 있다.

차량에는 플러스 패키지와 파일럿 패키지 옵션이 포함됐다. 특허 받은 환기형 서브우퍼가 실외의 리어 휠 하우징에 장착되어 차량의 외부 소음을 최소화하고, 총 13개의 하만카돈 프리미엄 스피커가 차량 내 음악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리며 제주 여행의 감성을 더해준다. 또 차로 중앙 유지를 도와주는 ‘파일럿 어시스트’, 협소한 공간에서 주차를 보조하는 ‘360도 카메라 뷰’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춰 안전한 주행 기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현재 SK렌터카 제주지점에서 운영하는 전기차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코나’, 기아자동차 ‘EV6’와 ‘니로’, 테슬라 ‘모델3’가 있으며, 이번 ‘폴스타2’ 차량 30대를 신규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전기차 이용 경험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SK렌터카는 제주지점에서 전기차를 완전 충전된 상태로 제공하고, 제주도 내 주요 명소에서 ‘해피차저’가 운영하는 약 1000여 전기차 충전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제공해 고객의 충전료 부담도 줄이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국내외 새로운 전기차 출시에 맞춰 선제적으로 차량을 도입해 고객에게 다양한 이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 정화 실적 53%...오염 토양 추가 확인도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오염 범위가 당초 행정당국이 파악한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경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석포제련소 토양정화사업 토양정화 이행률’ 자료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의 행정명령상 전체 정화 대상 토량은 81만5203.7㎥다. 그러나 실제 굴착과 정화 과정에서 당초 파악하지 못했던 오염토 12만5000㎥가 추가로 확인됐다.특히 구리를 추출하기 위한 중간재인 동스파이스 보관장소에서는 추가 오염 규모가 당초 정화명령 대상량을 크게 웃돌았다. 당초 정화 대상량은 2만4545㎥였지만 실제 정화 과정에서 7만4170㎥의 오염토가 추가 확인돼 3배를 넘어섰다.정화 작업도 더딘 것으로 분석된다. 지 2 네이버 이해진, 브룩필드 플랫 회동…네이버 '1GW AI 팩토리' 논의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와 1GW(기가와트)급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자본 투자 중심의 협력에서 나아가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까지 사업 전반으로 파트너십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브루스 플랫(Bruce Flatt)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은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브룩필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가운데 1단계인 200MW 구축 사업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브루스 플랫 회장은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자본 파트 3 카카오, AI 사업 청사진 '윤곽'…前 장관·국세청장 등 이사회 7인 구성 [이사회 톺아보기]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을 분리해 신설하는 '카카오AI' 이사회는 기술·정책·세무·재무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2030년 매출 6조 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인적분할 후 카카오AI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독립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인적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카카오는 인적분할을 통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광고·커머스에 AI를 결합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AI 코어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사회 구성을 들여다보면, 향후 AI 사업 확장 과정에서 기술 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