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삼성전자
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소폭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3% 상승한 6만75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 삼성전자는 6만8400원까지 터치하기도 했으나 후퇴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402조960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삼성전자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360억원 규모로 순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지난 4월 29일 26거래일 만에 순매수하고 하루 만에 다시 매도했는데, 이날 다시 '사자'에 나섰다.
반면 개인(-264억원), 기관(-97억원)은 삼성전자를 순매도했다.
이날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상위 종목 1위를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반면 '팔자'에 나선 개인은 이날 삼성전자를 코스피 순매도 상위 2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삼성전자가 소폭 상승한 배경을 보면, 간밤에 미국 반도체주 훈풍이 삼성전자 주가에 상승 압력 요인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1% 상승했다.
이에 따라 개별 종목 중에서도 온 세미콘덕터(6.7%), 엔비디아(5.32%), AMD(5.05%) 등 반도체주들이 상승불을 켰다.
삼성전자의 경우 올해 1분기 분기 최대 매출 등을 기록했으나, 실적과 주가와 괴리를 보이고 있다. 공매도는 치솟았다.
주가가 '6만 전자'를 맴도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는 임원진에게 자사주 매입 독려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날 국내증시는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9포인트(-0.26%) 하락한 2680.46에 마감했다.
코스피 수급을 보면 외국인(1200억원), 개인(1050억원)이 동반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이 순매도(-2100억원)로 지수를 끌어내렸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순매도, 비차익 순매수로 전체 60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5포인트(0.64%) 상승한 907.57에 마감했다.
코스닥 수급을 보면 기관이 1300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반면 개인(-1190억원), 외국인(-40억원)이 순매도했다.
증시 거래대금은 코스피 9조원, 코스닥 8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7원 상승한 1267.8원에 마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김의석의 단상] 이찬진 리스크보다 더 무서운 ‘견제 실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630162720015020fa40c35055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15170402848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031646576130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301556498218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616064705033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510341300371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