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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고객 투자에 도움 주고자 ‘유튜브 콘텐츠’ 확대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9 21:18

리서치본부 투자분석가 분석 영상 게시
본인이 작성한 보고서 직접 설명하는 식
아나운서 대담 통해 분위기 가볍게 제작
외부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바탕 콘텐츠도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자회사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최근 자사 유튜브 채널 <투자의 힘 Hi-M 하이투자증권>에 다양한 내용이 담긴 리서치본부 투자분석가(Analyst) 분석 영상을 게시하고 있다./사진=하이투자증권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자회사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최근 자사 유튜브 채널 <투자의 힘 Hi-M 하이투자증권>에 다양한 내용이 담긴 리서치본부 투자분석가(Analyst) 분석 영상을 게시하고 있다./사진=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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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자회사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닫기홍원식기사 모아보기)이 고객 투자에 도움을 주고자 유튜브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 자사 유튜브 채널 <투자의 힘 Hi-M 하이투자증권>에 다양한 내용이 담긴 리서치본부 투자분석가(Analyst) 분석 영상을 게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장의 주요 이슈에 관한 투자분석가의 분석 영상을 게시하며 불연속적으로 운영하던 <하이 공부방>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 것이다.

영상은 투자분석가가 직접 작성한 보고서를 활용해 제작한다. 투자분석가가 ▲경제 ▲시황 ▲업황 등 다양한 분야를 자신이 작성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직접 설명하면서 고객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와 별개로 올해 초에는 처음으로 연간 증시 및 산업 전망에 대해 투자분석가의 분석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보고서로만 제공하던 분석 자료를 설명 영상으로 제공해 고객이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이투자증권 측은 전했다.

아울러 각 영상을 섹터별 담당 투자분석가와 아나운서가 대담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가볍게 했다.

하이투자증권은 향후 전문적이고 시의적절한 내용의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제공하려 한다.

주요 콘텐츠로 운영 중인 금융상품 이해를 돕기 위한 <슬기로운 금융투자생활>, 절세 등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설명하는 <세금 톡! TALK!> 등의 영상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외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바탕으로 하는 <월간 낚시> 등의 콘텐츠를 추가로 도입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다양한 시장 이슈에 빠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투자분석가의 분석 영상을 활용해 유튜브 콘텐츠를 늘리고 있다”며 “고객 투자에 보다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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