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엔지니어링, ‘소비자 니즈’ 부합하는 주거공간 공급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4 11:49

‘2022 HEC 주거트렌드’ 발표

올 인 룸(All-in-Room) 3D 평면도. /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올 인 룸(All-in-Room) 3D 평면도. /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2022 HEC 주거 트렌드’를 14일 발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와 주거 시장의 변화와 관련된 광범위한 사례조사 분석을 바탕으로 도출됐다.

이번에 발표한 2022 HEC 주거 트렌드는 사회 전반에 걸친 최근 트렌드를 STEEPV 분석기법을 통해 주요 키워드를 도출하고 주거·부동산 정책 동향과 각종 연구자료를 접목해 설정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앞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주거공간과 해당 단지에 적용되는 핵심 주거상품들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2 HEC 주거 트렌드의 메인테마를 ‘소중한 일상’으로 정했다. 이어 ▲나에게 진심, 시그니처(Signature) ▲허물어진 경계, 바운드리스(Boundless) ▲지속가능한 내일, 그린 루트(Green Route) 등 3가지를 세부 테마와 주거상품 개발을 위한 키워드로 선정했다. 2022년도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면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현대엔지니어링만의 주거 트렌드를 담아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 사태로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의 변화에 발 맞추는 것은 건설사들에게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됐다”며 “2022 HEC 주거 트렌드를 기반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해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주거상품을 개발하고 그가 적용된 고품질의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방배임광3차' 14평, 6억 오른 14.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부산·경기·인천·강원·전남광주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는 6억원,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는 7억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3억500만원의 상승폭이 확인됐다. 인천과 강원, 전남광주에서도 수천만원에서 억원대 상승 거래가 나타났다. 한편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방배·화곡·도곡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임광3차' 전용면적 44.61㎡(약 14평)는 직전 거래보다 6억원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2 김포아라 3.7만 가구 공급 추진…건설사 수주 기회 넓어지나 정부가 경기 김포에 3만7000가구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을 추진하면서 건설업계의 중장기 수주 기회가 확대될지 관심이 모인다. 김포 풍무역세권 등에서 주택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도 추진되면서 주택·토목 분야의 일감 증가가 기대된다. 다만 실제 발주까지 시간이 필요한 데다 공사비와 사업성 확보가 변수로 꼽힌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 6곳에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 등 서울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김포아라가 전체 물량의 약 48.2%인 3만7000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김포아 3 반도문화재단 설립 7주년…‘집’ 주제로 홍시야 작가 특별전 개최 반도건설(각자 대표이사 김용철·이정렬)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7주년을 맞아 '집'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개최한다.3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도문화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 갤러리에서 시각예술가 홍시야 작가의 특별 초대전 '그곳에 집을 짓다'를 무료로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집이 갖는 휴식과 회복의 의미를 예술로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과 자연을 소재로 한 원화 드로잉과 일러스트, 설치미술 작품 등을 선보인다. 홍 작가의 저서 '그곳에 집을 짓다'에 담긴 문장을 작품과 함께 배치해 그림과 문학을 동시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