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실천 캠페인 진행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5 18:36

김성한 대표이사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낭독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캠페인 추진

DGB생명은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DGB생명 사옥에서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왼쪽 첫 번째)와 DGB생명 임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실천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제공DGB생명

DGB생명은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DGB생명 사옥에서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왼쪽 첫 번째)와 DGB생명 임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실천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제공DGB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DGB생명(대표이사 김성한)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실천하겠다고 헌장을 선포하고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다.

DGB생명은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본사 사옥에서 김성한 대표이사와 전 임직원들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실천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출범식에서 임직원들은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가 기업 지속성장 핵심가치며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주체라는 인식을 공고히 한다는 취지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낭독했다.

DG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일상 업무환경에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환경을 조성하고자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스티커’를 제작해 업무 모니터 하단에 부착했다.

매월 세 번째 월요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정해, 각 부서별로 교육 및 금융소비자보호 미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DGB생명은 부서별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선발해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담당하고 금융소비자 권익 관련 사항에 능동적·적극적인 관리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용한 DGB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금융소비자보호는 금융회사와 금융회사 임직원이라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핵심가치”라며 “DGB생명 임직원은 앞으로도 소속 부서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전쟁보험 요율 급등 논란…호르무즈 리스크 속 안정 흐름 [보험사 돋보기]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때 급등했던 선박 전쟁보험 요율이 최근 빠르게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 초기 불확실성에 따른 일시적 상승 이후 실제 위험 수준이 반영되며 요율이 하향 조정되는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여전히 보험 적용과 운항 계획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7일 재보험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내 선박의 전쟁보험 요율은 한때 최대 0.8%까지 급등했으나, 현재는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전쟁보험의 요율은 7일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전쟁이 발생하기 전 약 2 오늘부터 5세대 실손보험 출시…“중증 보장은 강화, 보험료는 대폭 인하” 오늘(6일)부터 중증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을 낮춘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본격 출시된다. 금융당국은 기존 실손보험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필수의료 중심의 합리적 보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실손보험은 약 4000만 명이 가입한 대표적인 사적 의료안전망으로,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낮은 자기부담률과 광범위한 보장 구조로 인해 비필수 의료 이용이 증가하고,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실제로 일부 가입자에게 보험금이 집중 지급되면서 다수 가입자가 보험료만 부담하는 구조적 불균형도 나타났다.이에 금융위원회 3 삼성생명, 이팔훈 부사장 AI센터장 선임…인프라 고도화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보험사들이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으면서 조직 개편과 인사 전략을 전면 재편하고 있다.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X(AI Transformation) 체계 구축에 나서는 동시에, 거버넌스와 실행 조직을 강화하며 전략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대표이사 직속의 새로운 AI센터장으로 이팔훈 부사장을 선임했다. 삼성화재도 AI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팀장의 새로운 인물로 황보현우 상무를 선임했다.보험 넘어 자산관리로…생보사 AI 활용 ‘확장’지난해 대표이사 직속 AI센터를 신설한 삼성생명은 이팔훈 부사장을 신임 AI센터장으로 선임했다. 이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산업공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