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디앤디, 에피소드 수유 838 ‘하룻밤 살아보기’ 이벤트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4 11:38

‘에피소드 수유 프롤로그 이벤트’ 포스터. / 사진제공=SK디앤디

‘에피소드 수유 프롤로그 이벤트’ 포스터. / 사진제공=SK디앤디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종합 부동산 기업 SK디앤디(SK D&D, 대표이사 김도현)가 신규 오픈한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 수유 838에서 ‘에피소드 프롤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에피소드에서 하루 동안 직접 살아보고 모든 공간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일 SK디앤디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신규 오픈한 에피소드 수유 838에서 5월 14~29일 3주간 주말마다 각 6개 방 씩, 총 18개 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모 기간은 오늘(4일)부터 5월 1일까지다. 에피소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4일 수요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이벤트는 5월 14일부터 주말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에피소드 수유 838은 개인 공간과 동시에 이웃과도 공존하는 ‘수직마을’을 컨셉이다. 에피소드 및 공유 주거 브랜드 중 최대 규모다.

강북 상권 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수유역 역세권 지역에 위치해 상업·편의시설을 갖춘 동시에, 북한산이 배경으로 펼쳐지는 뷰를 자랑하고 있다.

전용 공간은 원룸은 물론, 독립된 두 개의 방이나 여러 세대가 거실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타입의 방들과 공용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20층부터 23층까지 4개 층은 이케아와의 협업을 통해 각기 다른 테마로 마련된 ‘복도 공유(Shared Living)’ 공간으로 복도를 거실로 확장해 한 층에 사는 이웃들 간의 네트워킹이 활발하도록 구성돼 있다.

SK디앤디 에피소드 관계자는 “앞서 서초, 강남, 신촌 등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프롤로그 이벤트에서 ‘직접’ 경험해 본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에피소드가 제공하고자 하는 경험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기획했으니,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하룻동안 소중한 ‘나만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