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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 3.75% 고금리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1 16:04

6개 은행 가입 가능

피터 정 AIA생명 대표이사./사진=AIA생명

피터 정 AIA생명 대표이사./사진=AIA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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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IA생명(대표 피터정)이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 금리를 3.75%를 제공한다.

AIA생명은 1일부터 방카슈랑스 상품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의 금리를 3.75%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는 AIA생명의 대표적인 달러 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최근 주식과 부동산 시장이 주춤하는 상황 속에서 ‘고금리 금융상품’으로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달러 보험은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향후 보험금 또한 달러로 받는 것이 특징이다.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보험금 수령 방식을 거치형과 생활자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거치형은 10년까지는 확정 금리, 10년 이후에는 변동금리로 거치하거나 연금으로 개시할 수 있다. 생활자금형의 경우, 가입 1개월 후부터 10년간 매월 확정금리로 이자를 수령할 수 있으며, 10년 후에는 원금을 환급 받거나 변동금리로 거치할 수 있다. 또한 가입자의 자녀가 유학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학 기간 중 달러화 급등 시에도 안정적으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경우, 일시납 가입 후 10년간 계약 유지 시 3.75% 확정 금리로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10년이 지난 후에는 관련 세법에 따라 보험 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소비자들은 만 15세~75세까지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며, 연금 수령시점은 만 45세~80세까지다. 만 71세~75세 가입 고객은 만 85세까지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무)골든타임연금보험 II’는 우리, KB, 하나, 신한, SC제일, IBK기업 등 전국 6개 은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AIA생명 관계자는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기준금리 인상과 지속되는 달러 강세로, 달러 보험이나 달러 예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달부터 금리를 추가로 올려 선보인 당사의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는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개인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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