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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최초 5성급 독자 브랜드 ‘파르나스 호텔 제주’ 7월 오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9 16:07

중문 5성 호텔 중 바다에 가장 인접해 180도 파노라마 오션뷰 객실 선보여

파르나스호텔제주 인피니티 풀./ 사진제공 =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제주 인피니티 풀./ 사진제공 = 파르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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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파르나스호텔㈜(대표 여인창)이 5성 호텔인 '파르나스 호텔 제주'를 오픈한다. 제주도 최대 관광명소인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해 향후 인기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르나스호텔㈜은 오는 7월 제주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 5성 호텔인 파르나스 호텔 제주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307실 규모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인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파르나스호텔㈜가 서울과 경기 지역 외에 선보이는 첫 번째 호텔이자 최초 5성급 독자 브랜드이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제주도 최대 관광명소인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내에서도 가장 바다 조망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 제주 지역 서핑의 성지로 불리는 중문색달해수욕장과도 도보로 5분 내 접근할 수 있어 독보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80도 파노라마 오션뷰 객실에서는 손에 잡힐 듯 맞닿은 바다를 즐길 수 있다.

호텔 2개동 사이를 가로 지르는 길이 약 110m의 국내 최장 인피니티 야외풀은 눈 앞에 펼쳐진 제주 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고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어 향후 인기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제주 지역을 포함한 럭셔리 호캉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3인뿐 아니라 4~5인 고객들까지 편안한 투숙이 가능한 스위트 객실도 함께 조성되어 있으며, 스위트 이용 고객들을 위한 전용 클럽 라운지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파르나스호텔㈜는 제주 지역 특급 호텔 개관을 앞두고 지역 대학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제주 지역 인재들이 전문 호텔리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고자, 지난 2월 제주지역 대학 2곳(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7월 중 개관 예정인 파르나스호텔㈜의 첫 제주 호텔의 예약은 5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문의 및 예약 안내는 대표 이메일로 가능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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