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큐온캐피탈, 호남지역 서비스 강화나서…광주파이낸스센터 오픈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9 11:58

광주금융센터 · 광주리테일센터 통합

왼쪽부터 백승규 커머셜금융부문장, 김석삼 광주금융센터장, 서동운 광주리테일센터장, 김희상 리테일금융부문장. /사진제공=애큐온캐피탈

왼쪽부터 백승규 커머셜금융부문장, 김석삼 광주금융센터장, 서동운 광주리테일센터장, 김희상 리테일금융부문장. /사진제공=애큐온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애큐온캐피탈(대표이사 이중무)이 호남지역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애큐온캐피탈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광주파이낸스센터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7명이 근무하게 되는 광주파이낸스센터는 광주전라 지역 고객의 니즈에 맞는 리스, 할부, 대출 등 금융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그간 애큐온캐피탈은 광주지역에 커머셜금융 서비스를 전담하는 광주금융센터와 개인고객 대상 여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주리테일센터를 각각 운영해 왔다.

하지만 고객 수요가 증가하자 기존보다 확장된 공간을 마련해 두 센터를 통합했다. 고객 접견을 위한 라운지와 직원 휴게실 등도 새롭게 만들었다.

애큐온캐피탈은 광주파이낸스센터가 들어선 광주 한국전파진흥원 건물 주변은 지하철역인 운천역과 상무역이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바라봤다.

김석삼 광주금융센터장은 "건설기계와 산업차량, 상용차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해 차별적이고 편리한 물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운 광주리테일센터장은 "호남지역 개인 고객들에게 신용도에 기반한 합리적인 금리로 개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절감에 순익 두 배…하반기 건전성 개선 집중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웰컴저축은행은 하반기에도 건전성 우선 기조에 집중할 방침이다.2일 웰컴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웰컴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873억원으로 전년 동기(388억원) 대비 125.1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139억원으로 같은 기간(488억원) 대비 133.39% 늘었다.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실적 개선의 주된 원인은 대손 등 비용 감소"라며 "일정 수준의 부실을 정리했으며, 그에 따라 환입도 많이 됐다"고 말했다.비용 감축에 순익 상승…유가증권 이익도 확대실적 성장의 주 원인으로는 대손비용 절감이 꼽혔다. 대손상각비는 2 애큐온캐피탈, 기업금융 확대로 수익성 제고…하반기 건전성 개선·투자금융 회수 집중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애큐온캐피탈이 기업금융 확대로 수익성을 개선시켰다. 대외적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는 정상 채권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건전성 강화 뿐 아니라 보유 자산 적기 회수를 통한 수익 실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애큐온캐피탈 연결 기준 당기순익은 4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했다.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기업금융 중심 자산 성장과 비용 절감이 순익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애큐온캐피탈 관계자는 "기업금융 중심 영업자산이 확대됐다"라며 "자산 성장과 함께 조달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비용 관리를 병행한 점도 이익 개선에 긍정적 3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생 341명 선정…누적 수혜 7000명 이상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29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2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웰컴금융그룹과 한국방정환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32기 방정환 장학생과 장학생 가족, 내외빈 등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수여식은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장학사업 소개, 장학생 인터뷰, 비대면 장학생과의 현장 연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이번 32기에는 총 341명의 장학생이 선정됐다. 그중 몽골 국적의 외국인 장학생도 포함됐다. 외국인 장학생은 국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가운데 웰컴금융그룹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지난해 30기부터 지원하고 있다.웰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