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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 연임 성공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5 17:13 최종수정 : 2022-03-25 17:23

25일 정기 주총서 확정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유안타증권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유안타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유안타증권은 25일 서울시 중구 유안타증권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 궈밍쩡 대표이사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3년 연장됐다.

궈밍쩡 대표는 1965년생 대만 출신으로 2019년 3월부터 대표이사로 선임돼 유안타증권을 이끌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황웨이청 기타 비상무 이사의 재선임안도 의결됐다. 임기 3년이다.

또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안건도 원안대로 승인됐다.

보통주 1주당 180원, 우선주 230원의 현금 배당안이 통과됐다. 배당금 총액은 367억원이다.

유안타증권의 2021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506억원이다. 2021년 말 자기자본은 1조5250억원 규모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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