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생보 디지털화 전략] 신한라이프, 신한큐브온 업계 헬스케어 서비스 선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1 00:00

[생보 디지털화 전략] 신한라이프, 신한큐브온 업계 헬스케어 서비스 선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디지털(Digital), 가치(Value), 데이터(Data) 관점의 D.V.D 중심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내 모든 비즈니스에서 D.V.D 관점의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 차원의 대고객 전략과 회사 내 프로세스 혁신 차원의 디지털 전략 추진하여 AI 챗봇, AI 원더라이터, 간편 보험금 청구서비스, 디지털 건강나이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고객에게 새로운 기대와 가치를 줄 수 있는 업의 확장 위하여 고객의 생애주기 전 영역을 함께하는 Full Care Service Provider(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로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MOU를 맺고 건강데이터 활용 분석을 위한 연구 및 기술 교류를 통해 고객 건강증진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과기부의 의료마이데이터 실증 사업 및 부산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사업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J제일제당과 함께 신한라이프 강남센터에 헬스케어룸을 오픈하여 고객에게 맞춤 영양제를 추천해주는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을 시도하고 있다

‘루닛’이라는 AI진단 솔루션 업체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우선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건강 검진시 유방암 선제적 발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사내 벤처로 시작한 AI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우핏’을 지난 2월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최초로 자회사로 출범시켰다.

하우핏과 같은 플랫폼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킬러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플랫폼 내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신한라이프의 헬스케어 자회사인 ‘신한큐브온’ 이 자회사로 분사하게 되어 지금과는 달리 스타트업과 같이 더욱 빠르게 시장에 대응하여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큐브온은 ‘하우핏(HowFIT)’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 추가 개발과 함께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UX(사용자 경험) 개선을 통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입니다.

또한 운동 분야로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해 콘텐츠를 다양화 하고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장기 관점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2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