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하이마트, 조손가정 결연아동에 500만원 상당 입학 지원금 전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3 15:22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롯데하이마트 박상윤 재무부문장(사진 왼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승수 서울3지역본부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롯데하이마트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롯데하이마트 박상윤 재무부문장(사진 왼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승수 서울3지역본부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롯데하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조손가정 결연아동을 격려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 입학 준비물 구입 지원금을 전달한다. 지원금은 아동들이 교재, 학용품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데 활용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입학을 앞두고 있는 조손가정 결연아동 42명을 격려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 입학 준비물 구입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42명 가운데 2명이 초등학교, 12명이 중학교, 28명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지원금을 전달하는 기증식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롯데하이마트 박상윤 재무부문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승수 서울3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롯데하이마트 박상윤 재무부문장은 “자라나는 아동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에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지원금을 마련해 전달한다”며 “롯데하이마트는 결연을 맺은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06년부터 조손 가정 아동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행복 3대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조손 가정은 조부모와 손주로 구성된 가정을 의미한다. 1대 조부모와 3대 손주 사이에 롯데하이마트가 2대 부모 역할을 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올해로 17년째 이어오는 ‘행복 3대 캠페인’은 현재 200명의 미성년 조손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488명의 아동들을 지원해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코레일은 암표 의심 사례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전달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시민 제보를 받는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5만3500원 승차권을 10만원에…웃돈 거래 적발확인된 사례에서는 판매자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정상 가격에 웃돈을 붙여 승차권을 되팔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웃돈은 최소 4100원에서 최대 4만6500원까지 붙었 3 내 땅에 태양광 가능할까…LX공사, AI로 입지·수익성 분석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가 주소를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예상 발전량, 수익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입지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LX공사는 22일 태양광 AI 입지분석 서비스 '쨍하고 해뜰날'을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토지 소유자 등이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토지의 지목과 용도지역,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을 분석해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려면 지자체 조례와 토지이용 규제, 전력계통 여유용량 등 관련 정보를 기관별로 확인해야 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와 AI를 활용해 이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