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토니오 감독 포함한 토트넘 7월 내한…쿠팡플레이 주관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6 10:31

2022-2023 프리시즌 2경기, 쿠팡에서 주관한 쿠팡플레이시리즈 뛰어

손흥민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포함한 토트넘이 오는 7월 프리시즌에 한국을 방문한다./사진제공=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갈무리

손흥민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포함한 토트넘이 오는 7월 프리시즌에 한국을 방문한다./사진제공=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손흥민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한국에 온다.

오는 7월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이 2022-2023 프리시즌에 한국을 방문해 경기한다. 경기 주관은 쿠팡(대표이사 강한승닫기강한승기사 모아보기), 쿠팡플레이, 피치인터내셔널이다. 토트넘이 한국에 방한한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약 17년만이다.

특히 지난 2015년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토트넘의 방한은 처음이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5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Best Footballer in Asia)'로 선정됐으며 박지성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하는 등 굵직한 기록을 세웠다.

토트넘 구단은 쿠팡플레이가 기획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2개 경기를 뒬 계획이며 관련 세부 내용은 추후 발표 예정이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토트넘 측에서 쿠팡의 초청을 받아들여준 점에 감사하며, 7월 한국 투어 기간 동안 쿠팡플레이를 통해 토트넘의 멋진 모습을 충분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구단 회장은 "한국 방문을 너무 미뤘다"며 "많은 한국 팬들이 토트넘을 응원하고 있고 직접 런던까지 왔던 팬들이 많았던 것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방한 기회를 마련해준 AIA, 피치 인터내셔널, 쿠팡 측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손흥민 선수는 "이번 여름 토트넘 동료와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돼 매우 기브다"며 "대한민국 팬들의 열정과 경기 도중 스타디움을 가득 채울 응원석 열기에 어떻게 반응할지 정말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쿠팡플레이는 지난 2020년 12월 서비스 론칭 이후 스포츠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 이강인(레알 마요르카),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SK)의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서울고법,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명령 정당성 재확인 서울고등법원이 영풍과 MBK파트너스 간 경영협력계약서를 법원에 제출하라는 명령이 적법하다는 1심 판단을 유지했다.KZ정밀은 장형진 영풍 고문이 서울중앙지법의 의 경영협력계약 문서제출명령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즉시항고를 지난달 28일 서울고법이 기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1심 재판부는 KZ정밀이 장 고문을 상대로 신청한 문서제출명령을 인용했으며 이번 항고심 재판부 결정으로 1심 결정의 정당성이 재확인했다.재판부는 “영풍과 그 특수관계인이 경영협력계약에 따라 한국기업투자홀딩스에 대해 각종 의무를 부담함에 따라 영풍에 손해가 생기는지 여부 및 손해의 구체적인 정도와 범위 등은 본안소송에서 충실한 증거조 2 팬오션, 1분기 영업익 1409억…전년 동기比 24.4% ↑ 팬오션(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이 액화천연가스(LNG) 선대 확충과 탱커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팬오션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5089억 원, 영업이익 140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24.4% 증가한 수치다.실적 개선 일등 공신은 LNG와 탱커 부문이었다. 특히 LNG 사업은 발주했던 선박 인도가 완료되고 선대가 '풀 오퍼레이션(Full Operation)' 체제에 들어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한 472억 원을 기록했다. 탱커 부문 역시 MR(중형 유조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5%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 벌크선 부문은 대외 변수에 3 한화에어로, KAI 보유 지분 5% 돌파…'경영 참여' 본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손재일)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 확보하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선언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는 이번 추가 매입을 통해 총 지분율을 5.09%로 끌어올렸다. 지분율이 5%를 초과함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했다. 현재 구체적인 경영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회사와 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