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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2022년 사업추진 위한 결의대회 개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8 09:36

2021년 주요 경영성과 분석 및 디지털IX위원회 출범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디지털Ⅸ위원회 '엔돌핀' 직원들이 위촉장 수여식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저축은행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디지털Ⅸ위원회 '엔돌핀' 직원들이 위촉장 수여식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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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지속적인 혁신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으로서 가치를 창출하기로 결의했다. NH저축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2년 경영성과분석회의 및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표이사와 임원, 부서장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 경영성과 분석과 2022년 경영목표 및 중점 추진계획, 직원 대표의 사업추진결의문 낭독, 임원 경영협약 체결식, 디지털IX위원회(Innovative eXperience)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NH저축은행은 ▲균형성장을 통한 수익기반 확충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 ▲리스크 및 자산관리 체계화 ▲사회적 가치 중심 조직 구현 등 4가지의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특히 직원대표에 의한 사업추진결의문 낭독을 통해 2022년 달성해야 할 사업추진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원들과 대표이사 간의 경영협약 체결로 경영성과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뜻을 모았다.

이 외에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신규 아이디어와 신사업 아이템 도출을 위해 젊은 내부 직원들로 구성된 디지털IX위원회 '엔돌핀(Nh Digital congress Of Lively FINance)'를 출범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메타버스 회의실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로 디지털 금융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예정이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디지털 기반의 금융혁신을 통해서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며 수익성을 확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NH저축은행이 초우량 디지털 저축은행이 되기 위해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비전을 향해 나아가달라”고 전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지난해 7월 '함께하는 100년 농협, 디지털 기반 초우량 저축은행' 비전을 선포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사업성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도 계속해서 모바일 금융플랫폼 'NH FIC Bank' 고도화 등을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혁신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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