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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오는 16일까지 경력사원 공개 채용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3 08:35

한국토지신탁 사옥. /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 사옥. /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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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국내 최고 종합 부동산 금융회사를 지향하는 한국토지신탁이 역량있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3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신탁 영업 및 사업관리, 도시재생, 리츠, 기획, 마케팅 등 총 5개 부문이다. 이달 16일까지 한국토지신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해당 분야 만 3년 이상의 경력을 지원조건으로 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신체검사 후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결과는 오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신탁업계 리딩컴퍼니인 한국토지신탁은 주요 수주기반인 토지신탁 사업을 넘어 리츠와 도시재생을 비롯해 여러 투자 사업 등에 선제적으로 진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오고 있다. 이번 경력직 공개 채용을 통해 신탁 영업 및 도시재생, 리츠 분야의 인재들을 적극 영입하며 회사의 사업능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2022년을 미래형 사업진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회사의 포부 아래,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적극 발굴 · 육성하기 위한 경력직 공개 채용으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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