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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2021년 마지막 거래일 하락 마감…연간 기준 S&P500 27%↑·나스닥 21%↑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1 09:51

새해 첫 증시 1월 3일 개장

사진= 한국금융신문

사진= 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뉴욕증시는 2021년 마지막 거래일에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3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78포인트(0.16%) 하락한 3만6338.3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장보다 12.55포인트(0.26%) 하락한 4766.1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장보다 96.59포인트(0.61%) 하락한 1만5644.97에 마감했다.

연말 장세로 증시 거래는 전반적으로 소강 상태를 보였다.

하지만 연간 기준으로 보면 올해 뉴욕증시는 고공행진 상승 랠리로 기록됐다.

2021년 기준으로 S&P500지수는 27% 상승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도 올해 각각 19%, 21%씩 상승했다.

뉴욕증시의 2022년 새해 첫 거래일은 오는 1월 3일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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