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산타복 입고 희망 전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2 09:05

‘2021년 우리(WOORI) 희망산타’ 캠페인 전개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1500명에 선물 전달
아동용 학용품 등으로 구성된 ‘우리희망상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중앙)이 지난 21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우리(WOORI) 희망 산타'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사진=우리금융그룹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중앙)이 지난 21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우리(WOORI) 희망 산타'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사진=우리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손태승닫기손태승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금융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2021년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우리(WOORI) 희망산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연말 우리금융 임직원이 희망산타가 돼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등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에 따라 최소 인원으로 진행했으며, 손태승 회장이 직접 산타복을 입고 임직원들과 ‘우리희망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희망상자는 아동용 학용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선물이다. 총 60여 개 아동복지 기관 어린이 150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우리희망상자’를 통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활자금과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우리 동네 선(善) 한 가게’ ▲특성화고등학교 정보통신기술(IT) 인재 육성을 위한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희귀난치성 소아암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국민은행, 부동산금융 무게 리테일→CIB 선별금융으로 [은행 부동산금융 돋보기] KB국민은행의 부동산금융 전략이 리테일 주택담보대출 중심에서 기업투자금융(CIB) 기반의 선별금융으로 이동하고 있다.가계대출 총량 관리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으로 주담대 성장 여력이 제한된 가운데, 인프라·정책성 프로젝트 등 실물경제와 맞닿은 대형 금융 수요를 중심으로 부동산금융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모습이다.지주 CIB마켓부문·은행 CIB영업그룹 ‘투톱’이환주 국민은행장 체제에서 부동산금융의 핵심 축은 리테일에서 CIB영업그룹으로 옮겨가고 있다.KB금융은 연초 조직개편을 통해 ‘CIB마켓부문’을 신설,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그룹의 전략적 컨트롤 타워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CIB와 자본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그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新중금리대출, 실제 수혜 대상·금리 할인폭은?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신한은행이 금리 상한을 둔 새로운 중금리대출을 시행하며 가계 포용금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약 5000억원 규모의 연체채권 소각과 4조 5000억원의 포용금융 공급을 골자로 하는 총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이번 상품은 외부 신용평점 기준 하위 50% 차주의 실제 산출금리가 연 6.9%를 초과할 경우 금리 상한을 적용하는 구조다. 핵심은 ‘누가 얼마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느냐’다. 추후 신한은행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의 산출 결과와 신청 고객 등을 살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겠으나, KCB 신용점수 활용 금융권 대출거래 고객 분포와 지난 5월 신한은행 신용점수별 금리 수준을 바탕으로 추정하면 실질적 3 온투업 제도화 5년, 부동산 규제에 중금리 본업 뒷걸음…기관투자 ‘숨구멍’ [규제에 묶인 2금융] 출범 5주년을 맞은 온라인투자연계업(온투업)이 잇따른 규제로 성장이 정체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도권 편입 당시 목표했던 중금리 대출 육성 취지도 규제로 인해 본래 방향에서 멀어졌다는 평가다.23일 P2P센터에 따르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의 5월 대출잔액은 2조1874억원으로 집계됐다. 잔액 증가분의 대부분은 증권계좌 담보대출(스탁론)에서 나온 데다가, 제도화가 시작된 2021년 말(1조1151억원)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지만, 초기 예상치인 10배 성장에는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다.P2P업계 관계자는 “업권 전체의 잔액 증가도 스탁론에 기인했으며, 이를 제외하면 장기간 정체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다.4월 규제 도입 후 신규 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