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L생명, ‘응변창신(應變創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7 16:28

허철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 '유튜브 채널 활성화 방안' 대상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오른쪽)이 ‘응변창신(應變創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하철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왼쪽)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시예저치앙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오른쪽)이 ‘응변창신(應變創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하철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왼쪽)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시예저치앙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ABL생명이 개최한 응변창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허철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의 유튜브 채널 활성화 방안이 대상을 수상했다.

ABL생명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응변창신(應變創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응변창신(應變創新) 아이디어 공모전’은 ABL생명이 사내 다양한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 현업에 적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70여 명의 직원들이 100건이 넘는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유튜브, 메타버스, MZ세대, 실버세대 등 미래 지향적인 주제들로 회사의 전략, 영업, 상품, 마케팅, 조직 문화, 고객, 업무 프로세스 등의 개선을 이룰 수 있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하철웅 ABL생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이 ‘유튜브 채널 활성화 방안’을 제출, 업무 적용 여부, 독창성 등을 고려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을 차지했다.

하철웅 차장은 “평소 업무를 하며 고민하던 부문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응모했는데 대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혁신’과 ‘변화’는 생각을 조금만 바꿔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BL생명은 앞서 유트브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응원하고 숨겨진 맛집을 공개하는 '맛따라, 고객따라', 전문의 유튜브채널 '닥터프렌즈'와 협업한 건강관리 영상, 보험금 지급 감동영상 시리즈 등을 공개했다.

한편, ABL생명은 ‘응변창신(應變創新)’에 맞춰 디지털 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 프로세스 단순화, 다가가기 쉬운 서비스,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등 전 부문에 걸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혁신’과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담아 다양한 프로젝트, 캠페인 등을 진행해왔다. 응변창신이란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