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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내달 2일 1순위 청약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2 15:39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45가구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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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정항기 대표이사)이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순위 청약을 내달 2일 받는다.

22일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23-1번지 일원(파주 운정 3지구 A-13블록)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4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563가구 ▲59㎡B 139가구 ▲59㎡C 201가구 ▲59㎡D 87가구 ▲84㎡A 185가구 ▲84㎡B 207가구 ▲84㎡C 166가구 ▲84㎡D 197가구로 구성돼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09만원대이며, 청약 일정은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해당지역, 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9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을 사전 예약방문과 온라인 형태로만 운영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50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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